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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15.9%(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일(목) 방송된 121회에서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가 혜란(차화연)의 죄를 밝힐 수 있는 USB를 가지고 경찰서에 가려다 혜란이 알츠하이머에 걸렸다는 사실을 듣고 돌아온다. 혜란을 걱정하는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이현(유호린)은 자신이 CE그룹 사장자리에 앉기 위해 “회사를 단 하루도 더 알츠하이머 환자한테 맡길 수 없다”며 혜란을 몰아낼 계획을 세운다.
한편, 극 마지막에는 소원에게 그동안 못했던 엄마노릇을 하고, 정숙(김미경)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혜란이 휴대폰을 꺼둔 채 어딘가를 향해 차를 운전하며 가속하는 모습에 불길함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되며, 후속 작품으로는 [불굴의 차여사]가 방영된다.
기획 : 김승모 극본 : 박언희 연출 : 최원석, 이재진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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