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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송년특집 사람이 좋다>
올해 총 45회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는 가수, 배우, 희극인, 모델,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사람들의 숨겨진 모습을 공개하며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2014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사람이 좋다]를 빛냈던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보고, 그들이 전한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되새겨본다.
1. 사람이 떴다 드라마․예능 등에서 전방위 활약 중인 국민 걸그룹 걸스데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의 19금 멘트와 로맨틱한 매력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배우 송재림, 배우가 되기 위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홀로 타국 생활을 하는 후지이 미나 그리고 ‘껌팔이 소년’에서 ‘한국의 폴포츠’가 된 오디션 스타 최성봉까지.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예 스타들의 반전 매력이 올해 [사람이 좋다]를 통해 공개됐다. 바쁜 연말을 보내며 [사람이 좋다] 출연 후 더욱더 빛나고 있는 그들을 만나본다.
2. 스타의 귀환 올해에는 유독 추억의 스타들의 컴백이 잦았다. 그중 [사람이 좋다]를 통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던 이들은 김완선, 임창정, 구준엽, 김지현, 신이. 그들은 흘러간 세월만큼 인간으로서 더 깊어진 매력,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 큰 호응을 받았다. 양악 수술 후 3년 만에 근황을 알려, 올해 주인공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배우 신이. 최근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2014년, 우리 곁으로 돌아온 반가운 얼굴들을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보자.
3. 괜찮아, 가족이야 최민수, 남진, 설운도, 양희은, 김현숙, 홍석천 등 2014년 [사람이 좋다]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함께 했다. 그들은 그간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과의 일상을 보여줌은 물론, 인간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설운도-루민 부자,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틈만 나면 으르렁대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서로 힘이 돼주는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그들이 보여준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허심탄회한 촬영 뒷이야기까지 들어본다.
이밖에도 <2014 송년특집 사람이 좋다>에서는 올해 [사람이 좋다] 시청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순간, 그 주인공이 공개된다.
기획 : 김진만 프로듀서 : 이동희 연출 : 송관섭, 김은모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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