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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정모, 강남의 19금(?)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동단결! ‘분위기 후끈!’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이 2014년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정모를 열었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서로 반가워하며 근황을 털어놨다. 특히 얼마 전 고향 일본에 다녀온 막내 강남은 외로운 노총각 김광규를 위해 공수해왔다며 은밀한(?) 선물을 공개했다. 이를 본 대부 김용건의 얼굴은 홍당무처럼 빨개졌고, 급기야 단체 관람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정모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강남의 선물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한편, ‘태곤 바라기’ 강남 엄마와 이태곤의 깜짝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더욱 화기애애했다는데... 정모 이후 이어진 회식자리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2014년 마지막 정모 풍경은 오는 26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시청자와 함께 한 2014년 마지막 무지개 정모, “아듀 2014!”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이 2014년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정모를 열었다.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지개 회원들은 각양각색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현무는 6천 여 개가 넘는 시청자 의견을 정밀 분석해 발표했다.
[나 혼자 산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2% 부족한 혼자남들을 향한 폭풍 외모지적부터 생활 속 지혜, 싱글 라이프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가득했다고. 특히 원인불명의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김광규를 안타까워하며 한바탕 ‘알레르기 퇴치법 대란’이 일기도 했다.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시청자들의 의견에 무지개 회원들은 감동을 받았다. 급기야 육중완은 자신을 ‘신이 선물한 사나이’라고 부르는 열혈 애청자와 즉석 전화연결을 시도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감사와 사랑이 가득했던 2014년 마지막 정모 이야기는 오는 26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럭셔리 파티부터 ‘나 홀로 집에’까지... 혼자남들의 극과 극 연말 풍경!
MBC [나 혼자 산다]의 혼자남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연말을 보냈다.
먼저 김광규는 집에서 얼려 놓은 곰국을 끓여 먹고, 이태곤은 과일주를 담그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강남은 은행 달력을 벽에 걸어놓고 더욱 풍성한 내년을 기대했다.
한편, 누구보다 화려한 연말을 보낸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육중완과 파비앙. 육중완은 ‘장미여관’의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올라 그 동안 갈고 닦아온 댄스 스포츠 무대를 공개했다. 또한 파비앙은 호텔에서 열리는 연말 파티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지개 회원들의 7인 7색 연말 풍경은 오는 26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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