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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강남, 2년 반 사귄 여자 친구 바람핀 장면 직접 목격?!?
강남이 [헬로! 이방인]에서 가슴 아픈 옛 사랑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번 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각자 절친을 데리고 부산으로 우정여행을 떠나게 된 이방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방인들은 부산에서 우정과 사랑을 주제로 상황에 따른 질문을 받고 답변을 선택하면 다음 여행 코스가 정해지는 테마토크 여행을 하게 된다.
강남은 토크 중 “친구와 함께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면 양보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유독 분노하며 “절대 그럴 수 없다”며 흥분하던 중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며 과거 연애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예전에 오랫동안 만났던 여자 친구가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하는 도중 핸드폰을 잘못 눌러 강남에게 전화를 걸었던 것. 그래서 그들의 데이트 소리를 전화기로 직접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강남과 이방인들의 테마토크 여행으로 더욱 새로워진 좋은 친구 [헬로! 이방인]은 25일(목)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헬로! 이방인] “우리 친구 아이가~” 이방인들의 초특급 절친 등장!
부산으로 우정여행을 떠난 이방인들의 절친들이 공개된다.
이번 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남의 절친인 부산 사투리 소녀 리지와 터키에서 온 핫산의 친구인 이집트 출신 새미, 그리고 줄리엔의 친구로 캐나다에서 온 제이콥이 등장한다.
세 사람은 첫 등장부터 기존 멤버들을 압도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남자 멤버들은 홍일점 부산 소녀 리지의 등장에 크게 환호성을 내질렀다.
핫산의 절친한 친구로 등장한 새미 역시 리지 못지않게 매력을 뽐냈다. 새미는 첫 등장부터 익숙지 않은 이집트 개그를 선보여 모두를 당황케 했을 뿐 아니라 핫산과의 첫 만남이 몇 월 며칠인지 세세하게 기억해내 핫산의 오해를 사는 등 남다른 둘의 우정을 뽐내기도 했다.
제이콥은 시종일관 캐나다 정서를 강조했다. 이에 역시 캐나다 출신인 줄리엔 강은 “제이콥은 진짜 진짜 캐나다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절친들의 활약은 오는 25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유호철, 강궁, 오누리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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