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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로! 이방인] 강남, 부산에서 의문의 여인과 다정한 모습 포착! 핑크빛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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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강남, 부산에서 의문의 여인과 다정한 모습 포착! 핑크빛 기류??

최근 예능 대세로 불리며 브라운관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강남이 묘령의 여인과 해수욕장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 강남은 추운 겨울, 연인들이 즐겨 찾는 데이트 명소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연인 포스를 내뿜으며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장난기 넘치고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마냥 꾸러기 같았던 강남도 이 여성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만큼은 듬직하고 남자다운 모습이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능대세 강남의 핑크빛 기류 소식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는 가운데 큰 키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뽀얀 피부로 한 눈에 봐도 미인임을 짐작케 하는 그녀는 대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헬로! 이방인]은 25일(목)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헬로! 이방인] 강남, 친구가 잘못했을 때 직접 신고하겠다?!?

부산으로 ‘의리 여행’을 떠난 이방인들이 토크 전쟁을 펼쳤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이방인들은 부산에서 ‘우정과 의리’를 주제로 상황에 따른 질문을 받고 답변을 선택하면 다음 여행 코스가 정해지는 테마토크 여행을 떠난다.

팀원들끼리의 의견 조율이 다음 여행지에 중대한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각 나라 대표들의 피 튀기는 설전이 펼쳐졌다.

같은 우정이라는 주제의 질문에도 다양한 국적만큼 가지각색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이방인들은 기상천외한 답변들을 풀어놓으며 치열한 토크 공방을 펼쳐졌다.

특히 강남은 토크 주제 중 “친구가 범죄로 숨어있다 본인의 집으로 찾아와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갈등하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단 칼에 “친구를 신고한다”고 대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강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친구가 죄가 없다고 한다면 당당하게 경찰서에 가라고 하겠다”며 친구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또 강남은 “무인도에 친구와 둘이 남은 상황에서 구조배가 한명밖에 탈 수 없어 누구를 타게 하겠냐”는 질문에 “내가 먼저 탄다”고 선뜻 대답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정에 관한 이방인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우정에 관한 기상천외한 답변은 12월 25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유호철, 강궁, 오누리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12-23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