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MBC 스케이트장 개장 첫 주말부터 성황
- 주말 상암 MBC 광장 들썩 지난 19일(금) 개장한 상암 MBC 스케이트장이 개장 첫 주말부터 대성황을 이뤘다.
유료입장 첫날인 지난 20일(토)에는 1,170명이 입장했고, 함께 온 가족들까지 포함해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MBC 광장을 찾았다.
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9회 운영했고, 특히 오후와 초저녁 시간대는 추위를 잊고 스케이트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시청자와 함께하는 겨울 이벤트의 일환으로 개장한 상암 MBC 스케이트장은 2015년 2월 8일(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스케이트장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www.mbcskat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