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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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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로! 이방인] 파비앙, 나폴레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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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파비앙, 나폴레옹이 됐다?!?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나폴레옹이 되어 시골 분교에 깜짝 등장했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는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삽시도라는 조그마한 섬마을에서 모든걸 자력으로 해결해야하는 여행을 떠난 이방인들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이방인들은 마을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부녀회관에 놀러온 삽시분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마을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는 삽시분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바로 이방인들 각자의 출신 나라를 소개하는 수업을 준비해서 발표하는 일일 선생님이 된 것. 이방인들은 각자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의상을 입고 교실에 등장했다. 이방인들이 주로 선택한 의상은 각국의 특생을 잘 나타내는 전통의상. 이에 패션의 나라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바로 나폴레옹의 군복 의상이었다. 이방인들의 깜짝 수업에 삽시분교 아이들은 얼떨떨했지만, 세계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들으며 더욱 친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이방인들이 직접 준비한 수업은 18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헬로! 이방인] 이방인들, 섬마을 아이들에게 피자 쐈다! 서해안의 작은 섬마을로 간 이방인들이 아이들을 위해 피자를 준비해 환호 받았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충납 보령시의 작은 섬마을인 삽시도에 간 이방인들의 여행이 그려진다. 이방인들은 삽시도에 유일한 학교인 삽시분교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자 다같이 고민했다. 섬마을의 특성상 외부문화와의 교류 원활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고민 끝에 이방인들은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섬 안에서는 사먹기 힘든 피자를 주문해서 같이 먹기로 결정했다. 피자집이 없는 삽시도에서 아이들이 피자를 먹기 위해서 이방인들은 전날 미리서 육지의 피자집에 피자를 미리 주문하고 다음날 선박을 이용해 배달받아야하는 커다란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결국 이방인들은 우여곡절 끝에 아이들을 위해 배 시간에 맞춰 어렵게 피자를 받았고, 몰래 학교로 피자를 전달하는 007작전까지 펼친 끝에 아이들에게 깜짝 피자 파티를 선사했다. 피자 파티를 위한 이방인들의 좌충우돌 섬마을 이야기는 18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유호철, 강궁, 오누리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12-18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