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11월 18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 예능 대세 강남, 축구 실력은 허당?
예능대세 강남의 충격적인 축구 실력이 깜짝 공개된다.
이번 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충남 보령시의 섬마을인 삽시도의 작은 분교를 방문해 섬마을 아이들과 어울리며 동심으로 돌아간 이방인들의 모습이 방송된다.
이중 점심시간에 즉석으로 펼쳐진 축구 경기에서 강남이 의외의 부실한(?) 축구 실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평소 무슨 일이든 자신 있게 척척 해내는 강남은 이번에도 기세등등하게 축구 시합에 임했지만 종횡무진 운동장을 누비는 캐나다인 줄리엔 강과 콩고출신 철벽 수문장 프랭크 앞에 막혀 연신 헛발질을 해 팀원들의 신뢰를 잃었다.
특히 평소에도 자주 다투는 동갑내기 파비앙은 뛰어난 축구 실력을 보이며 경기 내내 강남에게 분발하라고 잔소리를 멈추지 않아서 강남의 스트레스 지수를 올렸다고 한다.
거듭되는 강남의 헛발질에 급기야 파비앙 뿐 아니라 삽시도 분교의 어린이들까지 강남의 축구 실력에 한마디씩 더하며 강남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강남은 비장의 무기(?)로 영화배우도 깜짝 놀라게 할 놀라운 ‘할리우드 액션’을 선보이며 축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남의 허당 축구 실력은 오는 18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공개된다.
[헬로! 이방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섬마을에 나타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판박이인 신입 멤버가 이방인들의 섬마을 여행에 꽃으로 떠올랐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닮은 외모로 크게 화제가 된 신입 멤버 버논의 꽃미모가 또 한번 빛을 발한다.
버논은 섬마을 아이들을 위해 이방인들이 깜짝 준비한 선물을 가지러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향했다. 이때, 해가 떠오르는 해안가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분위기 있게 질주하던 버논의 모습이 순간적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똑 닮아 삽시도를 순식간에 할리우드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꽃미모로 화제가 된 버논은 섬마을 아이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는 등 17살 고등학생의 면모를 보이며 이방인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버논의 ‘샤방샤방’ 외모에 삽시도 분교 어린이들은 여자가 아니냐고 순수한 질문을 던질 정도였다고 한다.
삽시도 어린이들 마음까지 빼앗은 버논의 활약은 오는 18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유호철, 강궁, 오누리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