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으로 필리핀을 향한 정웅인-세윤, 류진-임찬형 가족이 멀고 먼 여정을 떠났다.
이번주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필리핀 바탄 섬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정웅인-세윤, 류진-임찬형이 마닐라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최종 목적지인 ‘바탄 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행 책자를 뒤졌다.
하지만 책자 어디에도 바탄 섬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지 않아서 가족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마닐라에서 몇 시간 머문 네 사람은 다음 날 새벽, 프로펠러가 달린 경비행기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마침내 긴 여정을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바탄섬에 도착 했다.
처음 바탄 섬과 마주한 네 사람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그동안 묵힌 피로를 확 날려버렸다고 한다.
가족들과 함께 하는 바탄섬의 절경은 오는 14일(일) 오후 4시 50분에 [일밤-아빠!어디가?]에서 공개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