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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라디오 일일 DJ에 도전하다! “육DJ라고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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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라디오 일일 DJ에 도전하다! “육DJ라고 불러다오~”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전현무를 대신해 MBC 라디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일일 DJ로 활약했다.

전현무가 1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굿모닝 FM’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되는 아침 정보 프로그램으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테랑 DJ 전현무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 육중완은 “그 동안 게스트 출연 경험은 많지만 DJ를 맡는 것은 처음”이라며 감격해했다. 육중완은 새벽 다섯 시부터 일어나 전현무의 라디오 다시듣기를 하고, 속성 과외를 받기 위해 한 시간 일찍 출근하는 등 초보 DJ로서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육중완은 긴장한 탓에 오프닝부터 타이밍을 놓치는가 하면 기자의 리포팅을 알아듣지 못하는 등 아슬아슬한 생방송 진행을 이어갔다. 결국 담당 작가가 육중완의 옆에 앉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는데... 과연 육중완은 무사히 진행을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홍대에서 펼친 장미여관의 깜짝 버스킹도 공개될 예정. 육중완의 좌충우돌 DJ 도전기는 오는 12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 일본으로 금의환향! 미모의 어머니 최초 공개!

MBC [나 혼자 산다]의 강남이 엄마의 생일을 맞아 휴가를 얻어 일본으로 떠났다.

강남은 2년 만의 고향 방문에 한국에서 김치까지 챙겨들고 고향인 도쿄의 니시카사이를 찾았다. 니시카사이는 강남이 유년기부터 초·중·고 시절을 보내며 추억을 쌓은 곳. 강남은 문방구, 라멘집 등 변함없는 고향의 풍경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엄마를 만난 강남은 유명 잡지에 실린 자신의 화보를 보여주며 한국에서의 달라진 위상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명문대 출신의 친구 앞에서도 어깨를 당당히 펴며 의기양양해 했다.

한편, 모처럼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는 엄마에게 끊임없이 장난을 치던 강남은 결국 한 대 얻어맞으며 영락없는 장난꾸러기 아들의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강남은 엄마 몰래 회심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는데... 특별히 전현무가 깜짝 등장해 감동을 더했다고. 과연 강남 엄마를 눈물짓게 한 두 사람의 특급 선물은 무엇이었을까?

강남의 금의환향 일본 방문기는 오는 12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용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대부의 품격!

MBC [나 혼자 산다]의 대부 김용건이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준비했다.

김용건은 직접 크리스마스 소품을 구입하고 트리를 조립했다. 오랜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다며 어색해하던 김용건은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했다. 여기에 윤여정, 고두심 등 지인들의 소원을 적은 쪽지를 매달며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다.

한편, 김용건은 겨울철의 대표 간식 고구마를 먹으며 달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하정우의 ‘감자 먹방’을 뛰어넘을 김용건의 고구마 먹방은? 김용건의 품격 있는 크리스마스 준비는 오는 12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4-12-11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