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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혼자 산다] 강남, 광규&현무&중완 위해 1일 스키강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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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광규&현무&중완 위해 1일 스키강사 도전!
눈밭에서 온 몸이 땀범벅 된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김광규, 전현무, 육중완, 강남이 초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 나들이에 나섰다.

평균 나이 37.5세를 자랑하는 이들은 스키장이 낯선 부산 남자 광규, 중완과 자타공인 몸치 현무까지 과반수가 스키 초보로 구성된 상황. 결국 유일하게 스키를 탈 줄 아는 강남이 선생님 역할을 맡는 상황이 펼쳐졌다.

강남은 스키 위에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형들을 포기하지 않고 침착하게 잘 지도했다. 짧은 시간에 스키를 배운 광규, 현무, 중완은 곧 무리 없이 슬로프를 이용했으나, 강남은 “왜 이렇게 땀이 나는지 모르겠다”며 가르침의 고통(?)을 토로했다고.

한편, 네 사람은 스키장의 로망인 ‘방팅’을 시도하기도 했다는데... 이들의 헌팅을 받은 설원의 여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혼자 사는 총각들의 뜨거운 스키장 나들이는 오는 5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곤 38번째 생일 맞아.. “내년엔 애인이 끓여준 미역국 먹을 것”

MBC [나 혼자 산다]의 배우 이태곤이 서른여덟 번 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날 혼자 사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태곤의 어머니가 직접 그의 집을 방문했다. 본가에서 싸온 음식으로 직접 태곤의 생일상을 차린 어머니는 “몇 년 간 바빠 챙겨주지 못했는데 이번엔 같이해서 기쁘다”며 “앞으론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이 미역국 챙겨줬으면..”하고 이태곤을 향한 은근한 결혼 압박(?)도 잊지 않으셨다고.

푸짐한 밥상으로 식사를 마친 태곤은 “곧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게 하겠다”며 서둘러 자리를 마무리 했다. 하지만 저녁에 이어진 친구들과의 축하 자리에서도 태곤의 결혼 걱정은 끊이지 않았다고.

한편, 태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어머니와 친구들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한층 감동을 더했다고 하는데. 축하와 잔소리가 함께한 태곤의 생일날 풍경은 오는 5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4-12-04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