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참여한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 ‘군통령’ 걸스데이가 함께 했다.
이번주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지상군 페스티벌’에 참여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샘과 헨리가 의장대 복장을 멋지게 차려입고 퍼레이드에 나선 반면 서경석, 임형준, 헨리는 육군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퍼레이드에 나섰다.
설상가상 임형준은 여군 캐릭터 인형탈에 당첨돼 치마까지 입게 되는 불운을 겪는다. 남녀노소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헨리는 급기야 할아버지에게 기습 뽀뽀까지 당하며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다고 한다.
그러나 멤버들의 인기도 잠시, 걸스데이가 나타나자 멤버들은 어느새 찬밥신세가 된다. 오픈카를 탄 채 수많은 군인들의 호위를 받으며 걸스데이가 등장하자 시민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걸스데이에게 달려가 멤버들은 멋쩍은 웃음만 허탈하게 지었다는 후문.
한편, 혜리의 앙탈애교가 한 번 더 펼쳐진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을 비롯해 특전사까지 도전장을 내민 혜리의 앙탈애교 따라잡기에 나선 것. 혜리의 백허그를 받을 은혜로운 주인공까지 탄생했다고 한다.
프린지 공연 무대에 선 멤버들의 화려한 아크로바틱 무대와 군통령 걸스데이와 함께한 ‘지상군 페스티벌’의 화려한 퍼레이드는 오는 30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김민종, 최민근, 허항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