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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규현이 직접 문자로 사연을 보내 본인의 최근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솔로곡 ‘광화문에서’로 활동 중인 규현은 지난 26일(수) [써니의 FM데이트]에 문자를 보내 ‘요즘 급격하게 일이 많아져서 잠을 못 자는데 해결책이 없냐’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사연을 발견한 써니는 규현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써니는 규현의 고민에 대한 대답으로 “지금 잠 줄이고 1위 한 주 더할래? 한잠 더 자고 [라디오스타]만 할래?”라고 응수했다. 마침 이 날이 음악방송 ‘쇼챔피언’에서 1위 한 날이었기에 이를 이용해 재치있게 되받아친 것.
뮤지컬 두 편을 같이 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 날 라디오 방송에서도 스스럼없이 농담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써니가 “순규현(써니의 본명인 순규+규현)으로 유닛을 내자”고 제안하자 규현은 “해주신다면야,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다.
통화 종료 전 써니는 규현에게 ‘신청곡’을 물었고, 이에 규현은 “요즘 아주 난리가 났다. 뭐 어딜 가나 들을 수 있는 곡인데, [FM데이트] 청취자 분들에게도 들려드리고 싶어 신청한다”며 본인 노래 ‘광화문에서’를 신청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저녁 8시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되며, imbc 홈페이지에서 다시듣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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