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떠난 전주로 여행을 떠난 이방인들이 한국의 소리를 배우게 된 특별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는 ‘제작진이 준비하지 않은 새로운 음식을 찾아라’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전주 한옥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들른 소리 문화관에서 판소리를 체험했다.
판소리를 처음 접한 이방인들은 호기심 가득 찬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체험에 임했지만 어눌한 발음과 음이탈의 연속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계기로 판소리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이 생긴 멤버들은 판소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위해 전주 출신의 신진원 명창에게 판소리를 배우는 수업을 찾았다.
판소리 명창에게 판소리를 배우게 된 이방인들은 제 각기 개성 있는 판소리를 열창하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특히 강남은 안정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모습으로 이방인 멤버들 뿐 만 아니라 명창까지 놀라게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판소리를 자유롭게 개사하는 등 특유의 익살스러운 장난기로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방인들의 기상천외한 판소리 체험기는 11월 20일(목)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유호철, 강궁, 오누리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