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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드디어 반지하 탈출하다! 파비앙과 함께 한 감격의 이삿날!
배우 곽동연이 반지하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다.
그 동안 반지하 숙소에서 씩씩하게 꿈을 키워온 곽동연은 소속사의 배려로 드디어 지상 1층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에 ‘반지하 선배’ 파비앙이 지원군을 자처하며 곽동연의 새출발을 돕기로 했다.
곽동연은 악취와 벌레로 고생했지만 2년 동안 정들었던 숙소를 떠날 생각에 쉽게 발을 떼지 못했다. 급기야 ‘구토의 벽(?)’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곽동연의 새로운 숙소는 커다란 창문을 통해 햇빛이 쏟아질 뿐 아니라 ‘무향무취’의 화장실까지 갖춘 쾌적한 모습이었다. 곽동연은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으며 지친 기색 없이 집을 정돈했다. 파비앙 역시 마치 제 일인 양 기뻐하며 꼼꼼하게 이사를 거들었다.
곽동연을 춤추게 한(?) 파비앙의 특급 선물도 공개될 예정. 파비앙과 곽동연의 이삿날 이야기는 오는 21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김용건&김광규&육중완, 부산 투어 떠나다! “부산! 살아있네~”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김용건, 김광규 그리고 육중완이 부산 여행을 떠났다.
육중완은 얼마 전 서울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준 김용건에게 감사의 의미로 자신의 고향 부산을 소개하기로 했다. 여기에 빠질 수 없는 ‘부산의 아들’ 김광규까지 합류, 화기애애하게 부산으로 향했다.
세 사람은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영도대교, 태종대를 거쳐 국제시장, 그리고 송도 앞바다까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부산을 구경했다. 자신만만하게 부산 가이드로 나선 부산 형제 김광규와 육중완, 하지만 김용건은 오랜 지방 촬영 경험으로 쌓인 해박한 배경지식을 자랑해 오히려 두 사람이 한 수 배웠다는데...
한편, 세 사람은 김광규의 어머니 집에 인사 차 방문했다. 김광규의 어머니는 원조 청춘스타 김용건과의 첫 만남에 얼굴을 붉히며 어쩔 줄 몰라 해 아들 김광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옴므파탈(?) 육중완이 밝히는 작업성공률 100%의 데이트 명소도 공개될 예정.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1일(금)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새별 연출 : 최행호, 문경태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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