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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바퀴] 파비앙, “한국 여자보다 프랑스 여자와의 연애가 더 불편해”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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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파비앙, “한국 여자보다 프랑스 여자와의 연애가 더 불편해” 깜짝 고백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한국 여자 친구와의 연애 스토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주 [세바퀴]는 각 분야 박사 군단과 가요계 글로벌 엄마들이 한자리에 모인 ‘박사 VS 글로벌 엄마 특집’으로 진행됐다.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한국인 여자 친구를 사귀었다. 말이 안 통할 때는 잘 지냈는데 한국말을 배워서 잘 하게 되니까 오히려 싸우게 되더라”며 과거 연애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이제 오히려 프랑스 여자와 사귀면 불편할 것 같다”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연애관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프랑스 청년 파비앙의 연애 스토리와 한국 생활 경험담은 11월 15일(토) 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세바퀴] 박사 VS 글로벌 엄마 특집!

[세바퀴]에 박사들과 ‘글로벌 엄마’들이 출연해 불꽃 튀는 토크&퀴즈 배틀을 펼쳤다.

이번 주 [세바퀴]는 각 분야 박사 군단과 한국 생활 평균 13년차 글로벌 엄마들이 한자리에 모인 ‘박사 VS 글로벌 엄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송에는 법학 박사 박지훈, 성의학 박사 강동우, 한의학 박사 박수현, 의학박사 정승일 등 분야별 전문가 박사 군단과 이다도시, 루미코, 굴사남, 이나, 밀핀미미 등 글로벌 엄마들과 프랑스 청년 파비앙이 출연, 주제별 퀴즈와 경험 토크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출연자들은 "내 아이를 현명하게 키우는 방법"과 "대한민국의 물가"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담과 생각을 털어놓으며 첨예한 대결을 펼쳐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글로벌 엄마들은 시월드, 산후조리 등 글로벌 엄마들의 한국 문화 적응기를 가감 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박사들과 글로벌 엄마들이 함께한 [세바퀴] ‘박사 VS 글로벌 엄마 특집’은 11월 15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 루미코, 첫째 낳고 처음 간 산후조리원에서 문화충격!

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한국의 산후조리원 문화에 충격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 주 [세바퀴]는 분야별 전문가인 박사들과 이다도시, 루미코, 굴사남, 이나, 밀핀미미 등이 출연한 ‘박사 VS 글로벌 엄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송에서 가수 김정민의 일본인 아내 루미코가 출연 “첫째를 낳고 산후조리원에 갔는데 일본과는 다른 출산 문화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루미코는 “한국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이 여름에도 찜질방처럼 덥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인줄 알았다”며 엉뚱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한국의 조리원 문화를 체험해보니 좋더라”며 한국 문화의 장점을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세 아들을 똑소리 나게 키우고 있는 베테랑 주부 루미코의 한국 문화 체험기는 11월 15일(토)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11-14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