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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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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만과 편견] 5회 시청률 14.6%,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거침없는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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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이 5회에서 14.6%(TNmS 수도권)의 시청률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탔다. 전국 기준으로는 10.6%. 또 다른 기준인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3.9%, 전국 12.1%를 기록했다.

[오만과 편견]은 3회에 이어 또 한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했다. 매회 더해가는 사건의 몰입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5회에서는 열무(백진희)가 동치(최진혁)를 ‘한별이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드라마의 메인 카피였던 ‘공소시효 3개월 전, 검사가 됐다’는 열무 시점의 이야기였던 것. 하지만 동치는 범인이 ‘아니’라며 열무의 의심을 부인했고, 열무는 알 듯 모를 듯 한 동치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열무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되고, 문희만(최민수)은 실적을 위해 마약 사건에 집중한다. 범인 검거를 위해 현장에 나간 강수(이태환)는 뜻하지 않게 용의자가 죽게 되자 충격에 빠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로서 뿐만 아니라 대세 드라마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이창섭
*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4-11-11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