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전설의 마녀] 부동의 1위 기록!
내용

[전설의 마녀] 부동의 1위 기록!
- TNmS 수도권 기준 17.4% AGB 닐슨 수도권 기준 17.7%, 전국 기준 16.5%


8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5회 방송이 17.4%(TNmS 수도권 기준)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였다.  AGB 닐슨 수도권 17.7% 전국 16.5% 로 각각  1포인트, 0.8포인트 상승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전설의 마녀] 5회는 한지혜의 “죄목도 다르고 형량도 달랐지만 세상 밖으로 떠밀리고 떠밀려서 결국 우린 세상 끝, 마지막 집에서 만나게 됐다.” 내레이션으로 본격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펼쳐졌다.


주가조작, 배임‧횡령 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은 수인(한지혜)은 한국여자교도소의 10번방에서  복녀(고두심).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를 만난다. 수인은 분하고 원통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면서도 서서히 교도소 생활에 적응해 간다.


수인이 쓰러져 실려 오는 바람에 영양제 주사를 못 맞아 벼르던 영옥(김수미)은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수인을 발견하고는 달려가 시비를 건다. 영옥은 “왜 한 마디 사과도 없냐?”며 머리며 다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기 시작하고, 이 광경을 목격한 복녀와 풍금이 수인의 편이 되어 싸움에 가세하면서 패싸움으로 번진다.


패싸움에 대한 징벌로 수형자들은 제빵 훈련을 하게 되고, 빵선생 우석(하석진)과 처음 만나게 된다. 하지만, 제과제빵 훈련실에서 영옥이 예전에 복녀네 집에서 식모살이를 했다는 과거가 폭로되자 화가 난 영옥은 밀가루를 복녀에게 투척하려 한다. 하지만 수인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엉뚱하게도 제빵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우석에게 밀가루를 던지게 되고, 우석은 하얗게 눈사람이 되고 만다.


9일 방송될 9회 예고편에서는 앵란(전인화)이 “저번에 알아보라고 한 거 어떻게 됐어요? 난 거의 작품 구상을 끝내 가는데?”라며 독한 눈빛을 한 채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비밀스러운 뭔가가 진행됨을 시사했다.


또 “교도소 수감자들을? 아주 신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야.” 라는 마태산(박근형) 회장의 음성이 울려 퍼지면서 향후, 수인을 비롯한 마녀들과 신화그룹 가족과의 만남이 이어질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한지혜/고두심/오현경/하연수)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선다는 내용의 드라마로 매주 토일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11-0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