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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자취 1주년 이대로 괜찮은가?! 살림 고수 박지윤, 이창훈의 중간 점검!
방송인 전현무가 어느덧 본가로부터 독립을 시작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전현무의 독립 1주년을 맞아 동료 방송인 박지윤과 배우 이창훈이 축하사절단으로 방문했다. 평소 MBC [나 혼자 산다]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던 두 사람은 전현무에게 제대로 된 집밥을 먹이고 싶었다고. 전현무는 ‘살림고수’로 정평이 난 두 사람의 방문을 앞두고 안하던 청소를 하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두 살림고수의 눈에 비친 전현무의 집은 그야말로 문제투성이였다. 박지윤과 이창훈은 손을 걷어붙이고 살림 신공을 선보였다. 특히 이창훈은 직접 담근 묵은지는 물론, 부추전까지 만들어 보이며 전현무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살림바보’ 전현무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데... 전현무의 독립 중간점검은 오는 7일(금) 밤 10시 4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결혼식 사회에 도전한 의리남 파비앙!
MBC [나 혼자 산다]의 파비앙이 절친한 형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파비앙은 한국에 온 직후부터 인연을 맺은 친한 형으로부터 결혼식 사회를 부탁받았다. 자신 있게 원고를 받아든 파비앙은 멘붕(?)에 빠졌다. ‘화촉점화’, ‘성혼선언문’ 등 어려운 용어로 가득한 한국의 결혼식 진행은 한국어 능력자 파비앙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 모두의 기대를 등에 업은 파비앙은 완벽한 진행을 위해 스파르타식 훈련에 돌입했다.
결혼식 당일, 파비앙은 한복까지 갖춰 입고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혼주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누며 여유를 보이던 파비앙은 마이크 앞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고... 과연 그는 무사히 결혼식 사회를 마칠 수 있을까?
하객들을 들었다 놓은 파비앙의 깜짝 이벤트도 공개될 예정.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7일(금)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무지개 정모, 예능 대세 강남의 정회원 가입 기념 집들이! 웰컴 투 강남 스타일~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의 정회원 가입을 축하하며 특별한 집들이를 했다.
용문동 강남의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강남의 소개로 단독주택 투어에 나섰다. 음산한 지하실부터 양지바른 옥상까지 예스러운 단독주택의 매력에 푹 빠진 무지개 회원들은 너도나도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며 감탄했는데...
한편, 무지개 회원들은 신입 회원 강남을 위해 각자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특별히 무지개 회장 노홍철은 영혼의 쌍둥이를 만난 듯 강남에게 자신의 과거 사진과 의상까지 선물했다. 그밖에도 강남을 감동시킨 무지개 회원들의 맞춤형 선물은?
해피 바이러스 강남의 합류로 더욱 활기찼던 무지개 정모 현장은 오는 7일(금) 밤 10시 4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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