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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건강 적신호’ 멘붕(?)에 빠진 까닭은?
MBC [헬로! 이방인]에서 4차원 엉뚱 캐릭터로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후지이 미나가 척추건강이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방인들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했다. 후지이 미나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던 한의사는 미나의 양쪽 다리길이를 쟀고 이를 지켜보던 이방인 멤버들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척추가 휘어지면서 양쪽 다리길이가 달라진 것이 눈에 확연하게 보일 정도였던 것. 미나는 최근 방송출연 이후로 늘어난 스케줄로 인한 잦은 비행으로 척추에 무리가 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의사는 곧바로 휘어진 척추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시술을 선보였고 처음 받아보는 추나요법에 이방인들은 두려워하면서도 이내 시원하다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 동안 후지이 미나에게 적극적인 애정표현으로 주변에 있던 노총각 MC 김광규를 비롯해 이방인들의 질투를 받았던 존. 하지만 존의 숨김없는 표현에도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던 미나가 속마음을 공개했다.
월동준비의 하나로 함께 김장을 담그던 중, 존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레이의 질문에 대답한 것. 아직 친한 동생이라며 말을 아끼던 미나는 ‘저번에 레이랑 사진을 찍을 때 보니까 너무 가깝더라’며 존과 레이의 스킨십에 대해 신경 쓰고 있던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동안 적극적인 표현으로 미나 바라기라는 타이틀을 얻은 존과 존의 마음을 외면하고 있는 미나. 과연 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헬로! 이방인]은 오늘(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강남의 충격적인 건강 진단결과, 그 결과는?
MBC [헬로! 이방인]에서 겨울을 맞아 이방인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러 간 한의원에서 강남의 건강상태가 공개된다.
한의원이 생소한 이방인들은 혈압기계를 체크해보거나 한의원을 구경하는 등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진료실에 입장한 이방인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파란 눈을 가진 국내 최초 한의사 ‘라이문트 로이어’였던 것. 당황한 이방인들은 영어로 인사를 건넸지만 한국인 못지않은 한국어실력을 선보이며 전문용어로 설명해주는 그의 모습에 이방인들은 끊임없는 감탄을 자아냈다.
라이문트 로이어는 강남의 진맥을 짚자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리고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하는 의사의 반응에 강남은 겁을 먹은 듯한 모습이었고 이내 강남에게 술을 자주 먹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남은 특유의 솔직함으로 단번에 ‘네!’라고 대답했고 간이 좋지 않기 때문에 술을 끊으라는 의사의 권유에 ‘한국에 살면서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다’며 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료를 마친 로이어는 침을 맞기를 제안했고 평소 바늘 공포증이 있는 강남은 기겁하며 치료를 거부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강남은 침 치료를 제대로 받았을까? 강남의 첫 한의원 체험은 오늘(6일) 밤 11시 15분 MBC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남, 시부야의 부랑자 된 사연?
오늘(6일) 방송되는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갑자기 추워진 겨울날씨에 이방인들의 특별한 월동준비가 공개된다.
더운 나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프랭크는 지난 방송에서 초가을 날씨에도 추워서 내복을 입고 오는 등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프랭크를 위해 겨울옷을 싸게 구입하는 노하우를 알려주기로 한 이방인들.
리비아에서 온 아미라가 프랭크의 옷을 함께 구매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가로수길이라 불리는 동묘시장으로 이방인들을 초대했다. 동묘시장에 처음 방문한 이방인들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물품을 파는 동묘시장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
동묘시장에서 싸고 따뜻한 옷을 산 이방인들은 이방인하우스로 돌아와 구입한 옷으로 즉석 패션쇼를 선보였다. 각자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나타난 이방인표 패션쇼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70년대 패션을 선보인 멤버가 있는 반면, 동묘시장에서 구입한 옷 같지 않은 완벽한 코디를 선보인 멤버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남은 특유의 장난기와 독특한 동묘패션으로 등장하자마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강남의 패션쇼를 본 이방인 멤버들은 마치 일본 시부야의 부랑자를 보는 것 같다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이방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독특한 패션쇼는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오늘(6일) 밤 11시 15분 방송.
연출 : 유호철, 강궁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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