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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만난 ‘파란 눈의 한의사’ 그의 정체는?
MBC [헬로! 이방인] 4회에서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방인들이 한국에서 겨울을 나는 특별한 방법이 공개된다.
갑자기 추워진 한국날씨에 대비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한의원에 방문하기로 한 이방인들. 한의원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이방인들은 접수를 마치고 진료실에 들어가자마자 경악했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파란 눈을 가진 외국인 한의사 1호 ‘라이문트 로이어’.
라이문트 로이어는 25년 전 한국에 처음 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자격증을 가진 서양인 한의사. 동양의 전통 진료병원인 한의원에서 만난 외국인 의사의 등장에 이방인들은 당황하면서도 신기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침과 추나요법을 알게 된 이방인들은 바늘로 몸을 찌르는 것과 뼈를 늘렸다 당겼다 하는 치료법에 기겁했다는 후문.
침 치료를 처음 겪어보는 이방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그들의 기상천외한 한의원 방문기는 오는 6일(목) 밤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을 통해 공개된다.
강남, 길거리 한복판에서 곤장 맞은 사연은?
6일(목) 방송되는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남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곤장을 맞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겨울을 맞아 월동준비로 김장에 도전하기로 한 이방인들은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서 새우젓 축제를 방문했다.
단순히 새우젓을 구매하기 위해 축제를 방문한 이방인들은 새우젓조차 잘 모르는 생소한 모습을 보였지만 축제 안의 다양한 먹거리와 스릴 넘치는 체험 등으로 축제의 매력에 푹 빠졌다.
특히 전통형벌 체험 중 하나인 곤장 맞기에서 강남은 다른 멤버를 골탕 먹이는 등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정작 본인이 곤장을 맞게 되자 약한 모습을 보이며 줄행랑을 치는 모습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외에도 새우젓 축제 속 이방인들의 다양한 해프닝은 오는 6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출 : 유호철, 강궁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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