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한쿡(COOK)이 좋다] 최고의 외국인 한식 셰프는 누구??
내용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한쿡(COOK)이 좋다] 외국인 셰프가 펼치는 한식 대결!

15명의 외국인 요리사들이 상금 1만달러와 ‘글로벌 한식 셰프’의 명예를 두고 펼친 한식 요리 대결이 방송된다.

5일(수) 2회가 방송되는 방송되는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 한쿡(COOK)좋다]는 한식의, 한식에 의한, 한식을 위한 국내 유일 외국인 한식 서바이벌쇼를 표방한다. 지난달 MBC, 외교부, 전라북도와 함께 공동주최한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과정을 방송으로 담아낸 것.

미국, 영국, 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에서 수십 대 일의 해외예선을 뚫고 한국 땅을 밟은 15명의 외국인 한식 고수들은 한식의 본고장, 대한민국에서 ‘한식 최고수’로 인정받고자 대회에 참여했다.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준결승 요리 대결을 치룬 15인의 도전자들은 원기 충전을 위해 전라북도 고창군으로 떠났다.

우리나라의 대표 보양식인 장어와 복분자의 고장인 고창에서 출연자들은 윤기 흐르는 장어구이를 맛보기 위해 직접 장어를 잡기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했다.

고창 장어로 몸보신을 제대로 한 후, 결승 무대에 선 5명의 도전자들은 결승에서 ‘전통 한식의 재현’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인 밥상의 대표인 ‘3첩 반상’을 완성해야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재료는 전라북도 한우.

이미 전 세계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거쳤고, 준결승에서 살아남은  외국인 도전자들 5명의 한식 요리 실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수준이었고, 그들이 완성한 ‘한상차림’은 독설로 무장한 심사위원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상금 1만 달러와 최고의 한식 고수를 차지하고 심사위원들도 감탄하게 만든, 최고의 한상을 완성한 주인공은 11월 5일(수) 오후 6시15분,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한쿡(COOK)이 좋다] 2회에서 공개된다.


*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11-0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