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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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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만과 편견] 복잡한 사건을 시간대 별로 읽어주는 ‘사건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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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이 극 중에서 ‘민생안정팀’이 수사하는 각종 사건들을 시간대 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사건의 재구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오만과 편견]은 방송 첫 주임에도 불구, 2회 모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보여주며 월화극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무엇보다 남녀 주인공의 관계 외에도 다양한 사건들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다루며 호평을 받았다.

[오만과 편견]은 1회 방송을 통해 속칭 ‘바바리맨’ 사건과 ‘아동성추행’ 사건을 다룬 데 이어 2회에는 마약 판매상을 검거하며 앞으로 이어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오만과 편견] 측은 ‘민생안정팀’이 다루는 사건들이 시청자들에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 방송이 나간 사건들을 시간대 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열무(백진희)가 수습 검사가 된 후 첫 사건이었던 ‘바바리맨’ & ‘아동성추행’ 사건의 경우 두 종류의 사건이 얽혀 있어 처음 보는 시청자들에겐 언뜻 이해가 쉽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 ‘사건의 재구성’은 시간대 별로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수사 및 검거가 이뤄진 시점까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극중 CCTV를 통해 알아본 아동 성추행의 피해자 ‘호정’이의 행적과 범인들의 알리바이가 깨진 부분까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이후 2회에서 진행된 ‘마약 사건’의 경우 사건의 흐름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이 역시 두 명의 마약상이 등장하고, 열무가 납치되면서 상황이 복잡하게 꼬인 상황. 두 마약 판매책의 정체와 마약 총책을 잡기 위한 이야기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고되었기 때문에 ‘사건의 재구성’은 향후 [오만과 편견]이 펼쳐나갈 사건을 이해하는 데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오만과 편견]은 3회를 통해 문희만(최민수)이 주축이 되어 ‘마약 총책’을 잡으려는 과정과 동치(최진혁) 및 강수(이태환)와 함께 ‘삼시세끼’의 하숙생이 된 열무의 이야기까지 진행되며 더욱 흥미를 더해갈 전망이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이창섭
*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4-10-29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