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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헬로! 이방인] ‘강남’식 맞춤법 끝판왕,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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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강남’식 맞춤법 끝판왕, 바로 이것이다!!

M.I.B 강남의 포복절도 한국어 실력이 공개된다.

최근 ‘강남식 맞춤법’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SNS를 통해 독특한 한국어 세계를 보여준 강남은 이번주 [헬로! 이방인]에서 ‘이방인 한국어 모의고사’를 통해 명성에 걸맞는 한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글 암유발자’라는 별명을 가진 강남답게 오답 또한 다양했다. ‘직업’이 답이었던 문제에 ‘지곱’이라고 쓰거나 ‘취미’를 ‘추미’라고 쓰는 등 기본적인 단어의 맞춤법까지 모두 틀려 함께 시험을 보는 멤버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평소 일부러 쓰기에도 어려울 정도의 독특한 맞춤법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던 강남은 한국어 모의고사를 보는 도중에도 문제를 잘못 이해해 엉뚱한 질문과 대답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의고사가 끝난 후 강남은 맞춤법만 잘 맞았으면 모의고사 점수가 훨씬 더 높았을 거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의사소통은 되지만 맞춤법은 엉망진창인 강남의 남다른 한글 세계는 30일(목) 저녁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헬로! 이방인] 레이, 성형 악성댓글에 심경고백!

[헬로! 이방인]에서 한국인보다 더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화제가 된 중국인 레이가 폭탄 선언을 했다.

지난 파일럿 방송 당시 큰 눈과 갸름한 턱 등 빼어난 미모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레이는 방송 당시 외국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국어 실력으로 국적을 의심 받기도 했다.

레이는 이번주 [헬로! 이방인]  방송에서 그동안 성형으로 인한 악성댓글로 인해 받았던 상처를 털어놓으며 심경을 고백했다. 평소 이방인 멤버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도맡을 정도로 밝은 모습을 보였던 레이의 폭탄 발언에 멤버들은 많이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레이는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으며 성형사실을 시원하게 인정하고 “성형은 했지만 성괴는 아니다. 더 이상 얼굴에 손을 대지 않겠다” 는 돌발 발언으로 이방인 멤버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레이가 털어놓는 솔직한 성형 고백은 30일(목) 저녁 11시 15분 [헬로! 이방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유호철, 강궁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10-27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