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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고향 부산 후배 제국의 아이들 동준과 옥탑방 월동 준비 돌입!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겨울을 맞이해 옥탑방 월동준비를 했다. 옥탑방의 특성상 겨울이 빨리 찾아와 남들보다 일찍 추위를 대비해야 했던 것.
육중완은 모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친해진 부산 후배 ‘제국의 아이들’ 동준을 초대했다. 멤버들과 숙소 생활 중인 동준은 옥탑방의 낭만을 기대하며 한달음에 달려왔다. 하지만 동준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집안일. 동준은 고향 선배 중완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동준은 월동 준비의 기본인 단열용 에어캡(일명 ‘뽁뽁이’) 부착부터 이불 빨래, 닭장 철거까지 척척 해내며 오랜 숙소생활을 통해 쌓인 살림 내공을 발휘했다. ‘동데렐라’로 빙의한 동준의 활약으로 옥탑방이 한층 훈훈했다고.
한편, 육중완은 하루 종일 고생한 동준을 위해 가을이 제철인 대하와 꽃게 요리를 준비했다. 상식을 파괴하는 레시피로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했는데... 과연 그 맛은?
추위에 약한 부산 남자들의 옥탑방 월동 준비는 오늘 24일(금) 밤 10시 4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현무, 공대생 하석진에게 A/S 요청한 까닭?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와 하석진이 반가운 재회를 했다. 얼마 전 선물 받은 스피커를 그대로 방치해둔 ‘기계바보’ 전현무를 위해 하석진이 A/S 기사를 자처한 것.
두 사람은 먼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하석진의 단골 전자 상가를 찾았다. 하석진은 각종 전문용어를 남발하며 스피커 설치에 필요한 부품을 척척 구입했다. 이어 전현무의 집에 도착한 하석진은 본격적인 스피커 설치에 돌입했다. 과연 하석진은 전현무의 숙원을 이뤄줄 수 있을지.
한편, 전현무는 지난 번 하석진의 집에서 ‘마늘과다 토마토 냉면’으로 얻은 굴욕을 씻기 위해 요리 연구가의 레시피까지 준비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만들어 먹고, 멜로 영화 ‘비긴 어게인’을 보며 로맨틱한(?) 밤을 보냈다.
문과생과 이과생의 상부상조 만남은 오는 24일(금) 밤 10시 4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이태곤, 도베르만과의 하루!
MBC [나 혼자 산다]의 ‘상남자’ 이태곤이 사냥견으로 유명한 도베르만의 일일 돌보미가 되었다.
이태곤은 해외 출장을 간 친구를 대신해 10개월 된 도베르만 ‘클락’을 돌봐주기로 했다. 특히나 평소 도베르만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며 도베르만과의 만남에 한껏 기대했다.
하지만 도베르만 돌보기는 생각보다 순탄치 않았다. 도베르만은 이태곤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급기야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에 진땀을 쏙 뺀 이태곤은 “최고야!”를 연발하며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도베르만과 친해지기 위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한편, 이태곤은 도베르만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상남자 이태곤과 극강 비주얼 도베르만의 등장은 이웃 주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과연 이들은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이태곤과 도베르만의 아슬아슬한(?) 동거는 오는 24일(금) 밤 10시 4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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