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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숨겨왔던 영어 실력 공개! 이태리 현지인과도 술술 이야기해 #2007년 미스유니버스 때 우정을 나눈 미스 이태리와의 만남 #레오나르도 다빈치, 도나텔로 등 르네상스 거장의 진품 독점 공개
영화면 영화, 드라마면 드라마, 뮤지컬에 가야금까지 못 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 이하늬가 이번에는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MBC 다큐스페셜] 한․이수교 130주년 특집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프리젠터로 활약한 이하늬는 지난 12일 내레이션에 참여해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하늬가 프리젠터로 나선 <냉정과 열정사이>는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가슴으로 특별한 문화를 일궈온 이탈리아 사람들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르네상스를 꽃피운 피렌체와 열정의 도시 나폴리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13일(월)과 20일(월) 밤 11시 15분에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13일에는 2007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 당시 각각 한국 대표와 이탈리아 대표로 만나 우정을 나눈 이하늬와 발렌티나 마시의 뒷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리고 슬로시티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딸바보 발레리오 할아버지와 무뚝뚝하지만 귀여운 피아 할머니, 개구쟁이 피에트로와 보낸 이하늬의 특별한 시간, 300년 전통의 팔로르니 정육점에서 이하늬를 깜짝 놀라게 한 ‘이것’의 정체가 밝혀진다.
또한 MBC가 단독 촬영한 다빈치의 <동방박사의 경배>, 도나텔로의 <막달라 마리아>와 보티첼리, 바사리 등 르네상스 거장들의 진품 복원 현장도 독점 공개된다.
기획 : 김진만 연출 : 이지은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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