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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마] 송윤아, 윤찬영에게 시한부 인생 고백하며 안방극장 울음바다! 닐슨 전국 시청률 2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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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송윤아, 윤찬영에게 시한부 인생 고백하며 안방극장 울음바다!  닐슨 전국 시청률 20% 돌파


지난
12일 방송된 MBC [마마](극본 유윤경 극본, 연출 김상협) 22회에서 송윤아가 윤찬영에게 투병사실을 고백하며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으로는
21.9%(전국 기준 20.3%)를 기록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
마마] 22회에서는 승희(송윤아)가 그루(윤찬영)를 위해서 신약임상실험을 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승희는 지은(문정희)에게 그루를 부탁하면서 미안해. 나도 어쩔 수가 없었어. 그래. 실망하고 마음 아파할 사람들 다 빼고 나니까 서지은, 너 밖에 안 남더라. , 날 미워한다고 했으니까 오히려 편해. 가망도 없는데 잠깐 살다 갈 거 왜 저렇게 요란을 떠나, 욕할 수도 있단 생각도 했어. 하지만 너도 엄마니까 알 거라고 생각해. 내 심정 이라고 얘기하자 지은은 떨리는 목소리로 . 그래. 그러니까 그 어떤 얘기도 나한테 해도 돼. 잘 참고 버텨.”라며 울먹인다 


방송 말미 승희의 병을 눈치챈 그루가 승희가 머물고 있는 별장을 찾아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승희는 그루에게 엄마 까투리 얘기를 하며 자신의 죽음이 다가왔음을 알린다. “아가들은 죽은 엄마의 품속에서 솜털 하나 다치지 않고 모두 다 살아남았대. 그리고는, 죽은 엄마 품속에서 놀기도 하구, 잠두 자면서 엄마의 온 몸이 다 없어질 때까지 함께 있었대. 그루야. 엄만 13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루 널 낳지 않았을 거야. 이 세상 어떤 것두 영원한 건 없어. 그루에겐 그 시간이 조금 빨리 올지도 몰라. 우린 조금 더 빨리 이별하는 거야.”라고 말한다 


직감적으로 엄마의 죽음을 느낀 그루는 눈물로 승희를 보며
엄마 죽는 거야?”라고 묻고 승희는 .”라고 대답하며 그루를 안는다. 둘은 꼭 껴안은 채 소리없는 울음만 하염없이  흘린다 


[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의 진한 모성애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종영까지 2회 남기고 있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10-1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