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송재림♡김소은, “심쿵 유발” 능청-과감 스킨십! 첫 만남에 ‘러브샷’에 이어 ‘손잡기’까지 성공?!
첫 만남부터 LTE급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송재림♡김소은 커플. 능구렁이 같은 남편과 내숭 제로 솔직·당당한 아내의 조합은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
신혼집에서 첫 식사를 하게 된 김소은은 집에서 챙긴 ‘약주’를 마시며 첫 만남을 기념하자고 하고, 이를 놓칠세라 송재림은 은근슬쩍 ‘러브샷’을 시도해 어김없이 김소은을 당황하게 했다. 너무 빠르다며 걱정하는 김소은에게 송재림은 “손만 잡고 자자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고 응수했다.
송재림의 이런 대범한 스킨십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식사를 마친 후, 커피도 살 겸 처음으로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선 두 사람. 김소은과 나란히 걷던 송재림은 자연스레 손을 잡으며 천연덕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김소은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떨렸다. 빨개진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병원에 입원한 남편 송재림을 찾아간 김소은. 송재림은 수술로 인해 3일 동안 씻지 못했다며 김소은에게 면도를 부탁했다. 난생 처음 면도를 해본다는 김소은은 “무섭다”며 덜덜 떨리는 손으로 면도를 시작하는데... 그리고 능구렁이남 송재림의 오글거리는 멘트는 병상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김소은과 말이 없어도 편한 사이라며 “활활 타는 장작이 아닌, 따뜻한 재의 온기 같다”며 감성 주유에 이은 또 다른 ‘고막테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케미 폭발~ 송재림♡김소은 커플의 ‘심쿵 유발’ 능청-과감한 스킨십은 오는 4일(토) 평소보다 1시간 5분 빠른, 오후 3시 55분에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더욱 과감해진 포즈도 서슴없이! 종현♥유라 부부의 아찔한 수영장 화보 드디어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종현♥유라 부부의 수영장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유라는 100일 이벤트를 준비해준 종현에게 고마움을 보답하고자 먼저 일어나 아침을 준비했다. 메뉴는 종현이 좋아한다고 했었던 핫케이크였는데, 유라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초코핫케이크에 생크림, 초코시럽, 꿀을 잔뜩 뿌렸다. 우여곡절 끝에 핫케이크를 완성하고, 아침잠에 빠져있는 종현을 깨우기 시작하는 유라! 종현을 불러보기도 하고~ 흔들어보기도 하고~ 콕콕 찔러보기도 하지만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종현인데... 과연 한국의 발리에서 맞이하는 두 사람의 아침은 어떤 모습일까?
유라가 가고 싶어 했지만 궂은 날씨 때문에 가지 못했던 수영장에 간 종현 유라 부부! 종현은 추워하는 유라를 위해 뜨거운 물을 담은 물총으로 몸을 녹여줬다.
이젠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화보 자세를 잡으며 신나게 즐기는 두 사람! 쑥스러움도 의식하지 못한 채 스킨십도 자연스러워진 모습이었는데... 유라가 종현의 허벅지를 밟고 일어서고, 종현은 유라의 허리를 잡는 고난이도의 자세를 잡은 두 사람! 더욱 과감해진 두 사람의 수영장 화보는 어떤 모습일까? 오는 4일(토) 오후 3시 55분 방송.
홍종현, 이보다 자상할 순 없다! 유라 향한 끝없는 배려의 끝판왕!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종현♥유라 부부가 검정색 정장과 흰색 드레스를 입고 웨딩화보 콘셉트의 촬영을 했다.
종현은 굽 높은 웨딩 슈즈를 신은 유라가 불편할까봐 유라를 업어주기도 했다. 그리고 유라가 구두를 벗으려 하자 나무 바닥에 있는 가시가 발에 찔릴까봐 종현이 손으로 먼저 바닥을 확인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종현은 유라를 끝없이 배려하는 자상의 끝판왕 모습을 보여줬다고.
첫 만남 때 결혼식을 올려 프러포즈를 못한 두 사람! 웨딩 촬영을 통해 평소에 받고 싶었던 프러포즈에 대해 이야기 하며 포즈를 취해보는데... 종현은 점점 유라를 닮아가 웃음도 많아지고, 편하게 장난도 치고, 사투리까지 써가며 호흡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화보 촬영의 하이라이트! 닿을랑 말랑 꽃다발 뒤로 가까이 다가선 두 사람의 얼굴~ 과연 꽃다발 뒤에서의 두 사람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종현♥유라 부부의 화보 촬영은 오는 4일(토) 평소보다 1시간 5분 빠른, 오후 3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남궁민, 홍진영 장난에 토라져! “누구 주려고 산 선물이야, 나쁜 놈! 배신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홍진영의 장난에 남궁민이 서운해 하며 토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의 동생 부부를 만나기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남궁민♥홍진영 부부! 신혼집을 떠나기 전 진영은 남편 남궁민에게 의문의 옷상자를 건네며 “남편 줄 선물은 아닌데, 비슷한 체격의 다른 남자를 위한 선물이니 사이즈만 맞는지 입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남궁민은 진영의 말을 믿지 않고 자신의 선물임을 확신하며 옷을 입고 나와 진영에게 싱글벙글 고맙다고 얘기하며 “내 선물 맞지?”라고 확신에 차 물었는데... 홍진영은 “아니다 김칫국 마시지 마”라고 단호하게 말해 남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남궁민은 ‘자신의 선물이 맞다’ 확신 반, 의심 반 헷갈려 하며 진영을 계속 추궁했고, 이 과정에서 토라져 “진짜 내 선물 아니야? 나쁜 놈! 배신자! 누구 주려고 샀냐!”고 말해 진영을 폭소케 만들었다.
홍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 선물이 맞다. 사실 그냥 주면 되는데, 뜬금없이 선물하고 이것저것 퍼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봐 장난을 쳤다. 내 마음 들키는 게 부끄러웠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나중에 본인의 선물임을 알게 된 남궁민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오는 4일(토) 오후 3시 55분 방송.
남궁민, 출산용품점에서 의외의 능력(?) 발견! 진영의 눈치 본 사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남궁민♥홍진영 부부가 출산용품점에 갔다.
동생네 부부에게 출산용품을 선물하기로 한 두 사람! 출산용품점에 들러 인터넷에서 찾아본 젖병, 수유브라 등을 직접 보고 놀라워하는데...
처음 본 수유브라가 신기했던 남궁민은 이것저것 만져보다 한 번에 브라 버클을 푸는데 성공해 진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진영은 “뭘 이렇게 잘 풀러, 너무 잘 푸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당황한 남궁민은 “버클이 있어서 풀었을 뿐, 난 몰랐다!”고 당황하며 진땀을 뺐다.
출산용품을 둘러보며 신세계에 빠져든 두 사람! 출산용품점에서 남궁민♥홍진영 부부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지? 오는 4일(토) 평소보다 1시간 5분 빠른, 오후 3시 5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선혜윤 문의 :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