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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도 조만간 탈모 시작 될 듯” 폭탄 발언! - 설운도 “임성한 작가 드라마 이외에는 출연 안 해!” 임성한 사단 합류 욕심 드러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특집에 설운도-루민(엠파이어)부자가 출연해 부자간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탈모 연예인 중에 한명인 가수 설운도! 설운도 아들 루민은 “탈모가 한 세대 걸러 유전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렇게 믿고 싶다”고 밝히자 설운도는 “충격 받을까봐 본인한테 얘기하지 않았는데 나는 아버지로부터 유전이다”라고 답해 루민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설운도는 “얼마 있으면 루민이도 머리카락이 빠질 텐데..”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연기자로 변신했던 설운도에게 MC 김구라가 “임성한 작가가 새로운 드라마를 준비하는데 또 출연하는지?”라고 묻자 “아마 연락을 주실 거다”라며 공개적으로 임성한 작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어 설운도는 “임성한 작가님 드라마 외에는 출연을 안 할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임성한 사단에 합류하고 싶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가수 부자의 합동무대를 볼 수 있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특집은 오늘(1일) 밤 11시 45분에 방송된다.
장동민 아빠 장광순 “집에 데려온 장동민의 여자친구 수도 없어!” 폭탄 발언 - 장광순, “아내에게 잘 보이려 군복입고 다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특집에 장동민-장광순 부자가 출연해 장동민의 과거 여자친구에 대해 폭로했다.
데뷔 10년차에 대세 개그맨으로 떠오른 장동민! 아들의 연애에 대해서 얘기하던 중 장동민은 “집에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면 가족들이 둘만 내버려두고 다 나가버렸다“라고 말하자 아빠 장광순은 ”우리가 있으면 할 얘기도 못할 거 같고 기를 못 펼 것 같아서 피해줬다“라며 아들의 연애에 대해 관대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MC 윤종신이 “장동민이 집으로 데리고 온 여자들이 다 달랐냐”라고 묻자 장광순은 “수를 셀 수가 없다”라는 폭탄발언으로 장동민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장광순은 군 면제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군복을 착용하고 다녀 ‘장하사’라고 불리었던 에피소드와 다시 예능을 시작하면서 하고 싶은 프로그램등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장동민 아빠 장광순의 반가운 모습을 볼 수 있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특집은 오늘(1일) 밤 11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병혁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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