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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안정환 해설위원, 태국과의 축구 경기 전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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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정환 해설위원, 태국과의 축구 경기 전망 밝혀
 - 안정환 “일본을 이겨 자칫 방심할 수도 있는데, 재정비하는 것이 중요”


<2014 인천아시안게임-축구 남 준결승 대한민국 대 태국> 의 경기가 30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예정된 가운데, MBC 안정환 해설위원이 경기 전망을 보내왔다.



안정환 위원은 대회기간 중 항상 고비가 있어왔는데 태국전이 고비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홍콩, 일본전보다 힘든 경기가 될 듯하다. 홍콩팀보다는 태국팀 수비가 더 탄탄하고, 팀 전체적인 스피드가 좋다. 또 태국이 한국보다는 약체이기 때문에 선수비 후공격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안정환 해설위원은 “태국팀 분석도 중요하지만 일본을 이겨 자칫 방심할 수도 있기에, 우리팀을 재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부상에서 회복한 김신욱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빠른 시간에 초반 선취골을 넣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MBC는 김성주·안정환·송종국 ‘국민 중계팀’이, 한국과 태국과의 4강전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고양 경기장에서 열렸던 16강전 홍콩전에서도 ‘국민 중계팀’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각자의 포지션에 맞춰 맛깔난 중계를 선보였다.


김성주·안정환·송종국 3인방 중계는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안정환 위원의 박주호의 골 장면에 “시원한 맥주 같은 골”이라며 “경기 시작 전에 짜장면을 먹었다가 체했는데 박주호 골이 가스 활명수(소화제) 같다”고 한 말은 경기가 종료된 이후에도 내내 화제가 됐다.


태국전에서는 ‘어록 제조기’ 안정환 MBC 해설위원의 어떤 말이 화제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MBC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축구 남 준결승 대한민국 대 태국>의 경기를 김성주·안정환·송종국 ‘국민 중계팀’ 중계로 30일 오후 6시 50분부터 생방송한다.


문의 : 한임경, 김소정, 송효은
예약일시 2014-09-29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