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MBC 파일럿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요] 26일 방송!
내용


슈퍼주니어 김희철 VS 레인보우 재경, 성별 뛰어넘는 미모 대결! 과연 그 승자는?
- 파격변신! 슈퍼주니어 김희철, 레인보우 재경에게 미모 배틀 도전장 내민 사연은?
- 슈퍼주니어 김희철, “데뷔 9년 만에 여자 아이돌 심정 이해 돼” 발언, 왜???
-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원을 말해요]에서 “여자 아이돌 매번 이런 식??” 폭탄 발언!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에 MBC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新예능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요]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레인보우 재경이 각각 공주로 분장해 불꽃 튀는 미모 대결을 펼친다.

[소원을 말해요]는 한 사람의 절실한 소원을 SNS로 확산하고,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소원을 이뤄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MC섭외 0순위’ 김성주, ‘만수르 저리 가라! SNS 팔로워 부자’ 슈퍼주니어 김희철, ‘팔색조 매력덩어리’ 레인보우 재경, ‘작곡계 미다스의 손’ 뮤지션 유영석이 MC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원의 주인공으로는 원인모를 희귀병을 앓고 있는 7세의 소녀 최서연 양이 선정되었다. 서연이의 소원은, “겨울왕국의 여왕이 돼서 사람들에게 눈을 뿌려주는 것”이라는데...

이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레인보우 재경이 서연이의 엉뚱 발랄한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직접 공주 분장까지 강행하고 나선 것! 제작진에 따르면 재경은 MC들의 첫 만남 자리에서부터 분장하는데 있어 하늘을 찌르는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질세라 김희철이 자신도 공주 분장을 하겠다고 선포. 예정에 없던 두 남녀 아이돌의 공주분장 배틀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소원성취 이벤트 준비가 진행되었고, 이벤트 당일에는 미인대회를 방불케 하는 2MC의 살벌한 신경전이 펼쳐져 이 과정 또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주 분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던 김희철은 속눈썹을 붙이는 과정에서 “여자 아이돌들, 어떻게 매번 이렇게 힘들게 메이크업 하나”, “여자 아이돌들 정말 존경스럽다”, “데뷔 9년 만에 여자 아이돌의 고충을 이해하겠다”며 재경과의 급격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국내최초로 남녀 아이돌의 동시분장! 본의 아니게 김희철과 재경의 자존심을 건 미모 대결로 바뀐 현장. 과연 그 승자는 누구일지?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 MBC [소원을 말해요]에서 공개된다.



MBC <소원을 말해요> 재미와 감동 + 선행까지! ‘가슴 뭉클 착한 예능' 접수 예고!
- MBC [소원을 말해요] 기적의 D-day! SNS의 힘으로 훈훈한 감동의 물결 이루다!!
- MBC [소원을 말해요] 주인공 소원 이뤄진 날, 눈물바다 된 사연은?
- MBC [소원을 말해요] 촬영 도중 폭풍눈물 흘린 지못미 MC는 누구?

‘착한 예능’의 끝판왕으로, SNS를 통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에게 도움을 요청! 단 한명의 소원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신개념 소원성취프로그램 MBC [소원을 말해요]가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소원을 말해요]를 이끌 막강 MC군단으로는 ‘예능계 산소 같은 남자’ 김성주, '세계를 거느리는 SNS 최강자‘ 김희철, ‘다재다능 팔방미인’ 재경, ‘천재 뮤지션’ 유영석이 뭉쳤다. 이들이 손발 벗고 나서서 도와줄 첫 번째 주인공은 생후 6개월부터 원인 모를 출혈로 인해 수술만 총 28번이나 받았던 7세의 소녀, 최서연 양이다. 병명조차 없는 국내유일 희귀병을 앓고 있는 서연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4MC는 “겨울왕국의 여왕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시원한 눈을 뿌려주고 싶다”는 아이의 순수한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지난 8월 27일을 이벤트 데이로 선정! SNS를 통한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이벤트 당일에는 서연이의 판타지를 깨지 않기 위해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원 테이크 기법’을 도입. NG없이 단 한 컷으로만 촬영을 해야 했기 때문에 모두들 초긴장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데... 제작진에 따르면 진행여건 상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총 진두지휘를 맡은 ‘김성주’, 글로벌 홍보팀장 ‘김희철’, 눈의 여왕이 된 ‘재경’, 무대 연출을 맡은 ‘유영석’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돌발 상황에서도 재치있게 대처하는 등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MC들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모인 사람들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이벤트 당일 60여 명의 각계각층 전문가와 10여개의 기업들이 재능기부에 참여했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영국 등 국경을 초월해 찾아온 외국인들까지! 총 700여명의 일반인들이 모여 단 하루 동안 서연이를 위해 겨울왕국 백성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으며, 당시 서연이를 향한 이들의 따뜻한 응원은 가슴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만들었다.


이에 [소원을 말해요] MC 중 한 명은 밀려오는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녹화 도중 오열을 할 정도였다는데....작은 힘이 모여 ‘SNS의 기적’을 이루었던 훈훈한 감동의 현장은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 MBC [소원을 말해요]에서 방송된다.



한여름 밤! 서울 도심 속 ‘겨울왕국’ 탄생! MBC [소원을 말해요] 희귀병 소녀 소원 이뤄지다!
- [소원을 말해요] 주인공 서연이, ‘겨울왕국’ 보고 초흥분! 녹화 도중 돌발상황 발생한 사연?!
- MBC [소원을 말해요] 주인공 희귀병 소녀, ‘겨울왕국’ 실제로 믿어!
- MBC [소원을 말해요] 주인공 희귀병 소녀, 단 하루 동안 ‘겨울왕국’의 여왕 되다!

SNS를 통해서 7세 희귀병 소녀 최서연 양의 소원을 이뤄준 MBC 파일럿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요]가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소원을 말해요]의 주인공 최서연 양은 생후 6개월부터 장기 곳곳에서 원인 모를 출혈이 발생하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녀. 서연이는 출혈을 막기 위해 여러 번의 절제수술로 인해 현재는 위 전부가 없고, 소장 및 십이지장은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게다가 아직도 출혈의 원인을 찾지 못해, 한번 출혈이 시작될 때마다 온몸의 혈액이 절반 이상 빠져나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되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또 장기의 일부를 제거하면서 영양소 흡수 등이 원활치 못해 면역력이 약해져 상처나 각종 합병증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 하지만 힘든 투병생활에도, 서연이는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무한긍정 스마일 소녀! 혼자서 병원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통통 튀는 전매특허 애교와 친화력으로 병원에서는 이미 소문난 개구쟁이다.

그런 서연이가 이루고 싶은 소원 한 가지는 바로 “겨울왕국의 눈의 여왕이 돼서 마법으로 사람들에게 시원한 눈을 뿌려주는 것”!

서연이의 소원을 들은 [소원을 말해요]의 MC군단 김성주, 김희철, 재경, 유영석은 완벽한 ‘겨울왕국’을 탄생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벤트 당일, 김희철은 서연이를 ‘겨울왕국’으로 초대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는가 하면, 8옥타브에 준하는 ‘고음 희철’로 빙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가운데, 눈치 빠른 서연이가 “목소리가 남자 같다”고 말해 순식간에 녹화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녹화장에 도착한 서연이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겨울왕국’을 보자마자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어 계획에 없던 돌발 상황들을 만들어 내기도 해 4MC의 진땀을 빼게 했다. 하지만, 촬영 종료 후에도 서연이는 “다음에 ‘겨울왕국’ 또 와야지!”, “집에 가서 눈 내리는 마법 할 거야!” 등 겨울왕국이 진짜로 있다고 철썩 같이 믿는 모습을 보여줘 이벤트를 준비했던 출연진 및 제작진, 그리고 SNS를 통해 함께 해준 시민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줬다.

SNS를 통해 7세 희귀병 소녀 서연이의 엉뚱발랄 판타지가 이뤄진 ‘겨울왕국의 기적’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와 함께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 MBC [소원을 말해요]에서 공개된다.



국민MC ‘강호동’부터 ‘모태여신’ 한지민까지! [소원을 말해요] 역대최고 스타들 총출동!
- “특급응원이야~” 국내 정상급 아이돌, SNS 통해 한 목소리 낸 사연?!
- 태민, 블락비, B1A4, 현아, 씨스타, 시크릿! 대세 아이돌 발 벗고 나서다 [소원을 말해요]
- MBC [소원을 말해요] 7세 희귀병 소녀에 스타들 감동 응원 물결 ‘훈훈’

‘국민 MC’ 강호동부터 ‘대세 여배우’ 한지민 ‘정상급 아이돌’ 샤이니 태민, 블락비, B1A4, 포미닛 현아, 씨스타, 시크릿 등 총 60여 명의 스타들이 SNS를 통해 한 마음으로 영상메시지를 전해 화제다. 이들이 총출동한 이유는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에 새로 방송되는 프로그램 MBC [소원을 말해요]의 주인공인 7세 희귀병 소녀 최서연 양을 응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소원을 말해요]는 한 사람의 절실한 소원을 SNS로 확산해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소원을 이뤄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인공 7세 희귀병 소녀 서연이의 안타까운 사연과 소원을 담은 티저 영상이 SNS에 게시되자마자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화제 속에서 티저 영상을 본 국내 정상급 스타들은 서연이를 위한 응원메시지에 참여해 서연이의 소원성취를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유도했다. 특히 ‘가요계의 악동’ 블락비와 ‘청순+섹시 걸그룹’ 시크릿은 본인들의 SNS 계정에 티저 영상을 게시하는 열정을 보여줬고, 그 결과 4천 번 이상 리트윗 되는 기록을 보이는 등 소셜테이너로서의 폭발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한 ‘천사 같은 여배우’ 한지민은 직접 [소원을 말해요] 제작진에게 연락을 해와 서연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본인의 SNS 계정에 게시해도 되는지 물어왔고, 그녀의 착한마음이 널리 전해져 SNS에 게시하자마자 15,600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는 등 상당한 이슈를 낳았다.

뿐만 아니라 차기작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韓노다메’ 심은경, 원더걸스에서 배우로 변신한 안소희, 곧 컴백을 앞두고 있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에일리도 응원 메시지에 서연이를 향한 마음을 담았으며, ‘예능대세’ 샘 해밍턴-샘 오취리도 국경을 초월하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2014 ‘대세 아이콘’ 의리男 김보성, ‘新썸남 등극’ 조세호 및 윤도현, 부활, 장미여관,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대한민국 대표 밴드부터 ‘청년 멘토’ 서경덕 교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서연이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한 마음으로 응원했다.

60여명의 스타들이 한 마음으로 응원했던 희귀병 소녀 서연이의 소원이 어떻게 이뤄졌을지?! 오는 9월 26일(금) 밤 9시 45분, MBC [소원을 말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MBC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9-26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