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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타블로의 ‘즉석 섭외’로 출연한 ‘위너’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타블로는 위너에게 ‘모델처럼 다섯 멤버가 모두 멋지지만 그래도 낭만적으로 누가 제일 잘생겼는지 뽑아달라’는 요청을 했고, 위너의 막내 남태현은 개인적인 취향으로 가장 잘생긴 멤버는 이승훈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진우, 남태현, 강승윤, 송민호 순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승훈은 ‘가장 더러운 멤버’로도 뽑혀 ‘더럽게 잘생긴 이승훈’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어 위너가 뽑은 ‘쫌생이 멤버’는 강승윤. 멤버들은 강승윤이 자기 물건을 잘 관리하고 워낙 깔끔해 송민호가 옷을 몰래 입고 나갔다가 다시 걸어두어도 ‘귀신같이 알아챈다’며 비화를 공개했다.
한편 청취자와의 전화 연결이 처음이라며 긴장하던 위너는 두 번의 전화 연결에서 청취자와 사투리로 대화하는 등 편안한 진행으로 오히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이날 위너는 자신들의 히트곡 ‘공허해’를 비롯 처음 라이브로 선보인 ‘디퍼런트’와 ‘끼부리지마’ 총 세 곡의 라이브를 청취자들에게 선물했다.
멤버들은 마지막 인사를 통해서도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남태현은 김범수의 ‘to me’라는 곡을 ‘BGM’으로 부탁하며 끝인사와 더불어 “잘자요~”라는 멘트로 심야 라디오 진행자 같은 매력을 보였다.
어제 방송은 [꿈꾸는 라디오] 특집 ‘낭만 페스티벌(낭페)’로 1,2부에는 위너가 출연, 3,4부는 쌈디와 그레이기 출연해서 낭만 백일장을 열어 청취자의 한 줄 시를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위너가 출연한 25일(목) 방송은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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