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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육중완, 서울 투어 떠나다! 김용건, 카바레 마니아 고백(?)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은 가을을 맞아 부산출신 육중완을 위해 이층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떠나는 특별한 서울 투어를 준비했다.
김용건과 육중완은 동대문에서 출발해 방산시장, 서촌을 거쳐 청와대, 그리고 덕수궁 돌담길까지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서울을 구경했다. 두 사람은 서울에 살면서도 좀처럼 알지 못했던 서울의 숨은 명소에 시간여행을 떠난 듯 즐거워했다. 특히 김용건은 왕년의 청춘스타답게 천지 카바레, 풍전 나이트 등 서울 시내의 카바레를 꿰고 있어 카바레 마니아(?)였음을 입증했다.
한편,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보신각 타종 체험’이었다. 육중완은 연말 TV를 통해서나 봐왔던 보신각 타종을 직접 하게 되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김용건과 덕수궁 돌담길을 나란히 걸으며 ‘대부님표’ 서울 투어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 투어는 오는 26일(금)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비앙, 그리운 아버지와의 만남...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
고향 프랑스에 방문한 파비앙이 그리운 가족들 품에서 아쉬운 마지막 날을 보냈다.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 파비앙은 테제베(TGV)를 타고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섬 ‘일드헤 (île de Ré)’로 향했다. 아름다운 풍경과 소금으로 유명한 일드헤는 파비앙에게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기차역까지 마중을 나온 삼촌은 파비앙과 반갑게 얼싸안으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오랜만에 친척들과 만난 파비앙은 한국에서 야심차게 공수해 온 선물을 공개했다. 음성지원 기능이 있는 일명 ‘말하는 밥솥’을 처음 영접한 친척들은 신세계를 만난 듯 감탄사를 연발하며 열광했다고.
한편, 파비앙은 일드헤 해변에서 7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파비앙은 아버지의 유골이 뿌려진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좀처럼 발걸음을 떼지 못했는데...
파비앙의 아쉬움 가득한 프랑스 방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6일(금) 밤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전현무, 모교 후배들의 멘토가 되다! ‘취업의 신’ 전현무가 밝히는 성공 비결은?
자타공인 ‘취업의 신’ 전현무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멘토로 변신,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전현무는 언론사 취업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대학 후배들을 MBC로 초대했다. 연세대학교 방송국(YBS)은 손범수, 차인태 등을 배출하며 언론인의 산실로 유명하다. 전현무 역시 대표적인 YBS 출신 방송인이다.
후배들은 전현무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라디오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견학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스튜디오를 찾았다. 전현무는 후배들 앞에서도 프로페셔널한 진행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한편, 전현무는 후배들과 함께 연세대학교 캠퍼스를 찾아 본격적인 취업 상담에 들어갔다. 전현무는 매의 눈으로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는 한편, 뉴스 원고 리딩 일대일 레슨 등 선배 노릇을 톡톡히 했다. 특히 아나운서, 기자, 앵커에 모두 합격하며 언론계에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만큼 특급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전현무의 방송반 시절 굴욕사진(?)도 공개될 예정. 전현무의 족집게 멘토 스쿨은 오는 26일(금) 밤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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