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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가수 장윤정이 라디오 DJ 자리에 앉았다. 지난 9월 22일(월)부터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정경미 대신 스폐셜 DJ를 맡게 된 것.
장윤정은 출산 이후,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방송 말고는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가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2시 만세] 대표 코너 ‘시를 쓰시오’에서, 시제 ‘윤정’에 맞춰 이행시를 짓기도 했다.
이어서 ‘정경미는 산후조리를 얼마나 해야 할까요?’라는 청취자 질문에 ‘20일은 짧다’며, ‘자리는 함부로 비우는 게 아니’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23일(화)에는 [2시 만세] 특집 가을음악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가요계 선배, 현숙, 신유가 나와 자리를 빛내주었고, 장윤정은 이 자리에서 신곡 ‘목마른 사슴’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현숙은 김상희의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신유는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을 불러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윤정은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정경미를 대신해,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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