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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친형과 함께 정겨운 연휴 막바지를 보냈다.
김광규는 최근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추석에 고향에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온몸에 원인불명의 두드러기까지 올라와 더욱 마음이 울적한 상황. 이에 김광규는 구로동에 사는 형을 집으로 초대해 연휴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래기로 했다.
오랜만에 만난 경상도 형제에게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김광규의 형은 말 대신 양손 가득 싸온 명절 음식으로 동생을 응원했다. 연휴 내내 제대로 된 밥 한 끼 먹지 못했던 김광규는 아쉬운 대로 명절 음식을 데워 먹으며 추석 기분을 냈다.
한편, 김광규는 형을 졸라 집 근처 노래방을 찾았다. 김광규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데뷔곡 ‘열려라 참깨’를 열창하며 못다 피운 가수의 꿈을 꽃피웠다. 과연 과묵한(?) 경상도 형제는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지...
의좋은 ‘규’형제의 오붓한 추석 끝자락 풍경은 오는 19일(금)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에 간 파비앙, 전세금 마련을 위한 떨리는 대출상담!
MBC [나 혼자 산다]의 파비앙이 전세금 마련을 위해 파리의 은행에서 대출상담을 받았다.
고향 파리에 방문한 파비앙은 대출상담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한국에서 이사를 앞두고 전세금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파비앙은 파리가 아닌 서울에 거주하는 관계로 대출 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 파비앙은 긴장된 표정으로 서류를 작성하고 상담에 들어갔는데... 과연 파비앙의 전세금 대출은 성사될 수 있을지.
한편, 파비앙은 오랜 절친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 한껏 들뜬 파비앙은 특별히 친구들에게 한국의 맛을 보여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파비앙은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는 기본, 와인에 길들여진 친구들에게 복분자주까지 제대로 대접했다. 과연 파비앙은 친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까?
파비앙의 알찬 고향 방문기는 오는 19일(금)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전현무&육중완, 공포의 체력단련! 두 사람을 휘어잡은 호랑이 트레이너는 누구?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와 육중완이 다이어트를 위해 혹독한 체력단련에 돌입했다.
전현무와 육중완의 일일 트레이너로 나선 사람은 바로 배우 이태곤. 세 사람은 얼마 전 무지개 정모 이후 이어진 회식자리에서 함께 운동을 하기로 약속했던 것. 체대 전공이자 인기 수영강사 출신인 이태곤은 심각한 운동부족인 두 사람을 자신이 운동하는 헬스장으로 초대했다.
운동에 앞서 체지방률을 측정한 전현무와 육중완은 충격적인 검사 결과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태곤은 두 사람을 격려하며 ‘저강도 운동’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강한 의지를 불태우며 한 치의 양보 없는 경쟁을 펼쳤다. 전현무와 육중완은 끝날 듯 좀처럼 끝나지 않는 양파 같은 매력의 이태곤식 운동법에 크게 만족했다. 급기야 전현무는 “이렇게 친절한 트레이너는 처음 봤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편, 운동을 마친 세 사람은 이태곤의 집을 방문했다. 이태곤은 전현무와 육중완에게 돌돔을 구워주며 낚시 마니아다운 고품격 밥상을 대접했다. 자기애 가득한 이태곤의 집은 그야말로 남자들의 로망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육중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엄청난 물건은?
포기를 모르는 열혈 트레이너 이태곤과 저질체력(?) 듀오의 네버엔딩 체력단련은 오는 19일(금)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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