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남녀] 캐나다 여행 마지막편! 오감만족! 보고, 먹고, 즐겨라!
캐나다로 여행을 떠난 정보석이 나이아가라 폭포와 만났다.
평소에도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는 정보석은 캐나다를 여행하는 내내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할 뿐만 아니라 폭포를 보기 위해 위험천만한 집라인 체험에도 도전하는 열정을 보였다.
정보석은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자마자 운전하던 차와 제작진도 모두 버리고 마구 뛰기 시작했다. 폭 675m, 높이 54m에 달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어마어마한 위용에 한동안 할 말을 잊은 그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와봐야 할 곳” 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정보석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유람선 투어부터 폭포와 주변 정경까지 볼 수 있는 헬기투어에도 도전하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는 모든 투어를 직접 경험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24시간도 모자랐던 정보석의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기는 15일(월) 오후 6시 20분 [여행남녀]를 통해 공개된다.
[여행남녀] 조안, 캐나다에서 메이플 시럽 먹고 말을 잇지 못한 사연은?
조안이 캐나다에서 정통 메이플 시럽을 경험했다.
캐나다 우타웨는 전 세계 메이플 시럽의 80%가 생산되는 지역으로, 특히 단풍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한 후 졸여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메이플 하우스 ‘슈가 쉑’은 우타웨의 명소 중 하나이다.
조안은 ‘슈가 쉑’에 직접 방문해 메이플 시럽을 맛보고 메이플 시럽을 이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며 일일요리사에 도전했다. 그러나 조안은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에 거침없이 메이플 시럽을 붓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타웨에서는 오믈렛부터 햄, 소시지, 수프까지 모든 음식에 메이플 시럽을 듬뿍 넣어 먹는 것이 전통이었던 것. 놀란 것도 잠시, 메이플 시럽을 가득 넣은 오믈렛을 한 입 먹은 조안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조안이 함께하는 메이플 요리의 맛은 15일(월) [여행남녀]에서 공개된다.
*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