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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시크릿 전효성 "이별 후 3일간 식음전폐" 연애스토리 최초 고백!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이별 후유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번 주 [세바퀴]는 성의학 박사 강동우, 법학 박사 박지훈, 의생명공학 박사과정 아부다드, 항공우주공학 박사과정 오승훈 등 분야별 전문가인 박사 군단과 홍경민, 조정치, 강지섭, 시크릿, 혜이니 등 대한민국 대표 감성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박사 VS 낭만파 연예인 특집’으로 진행된다.
또, 최근 신곡 ‘I’m In Love’로 활동 중인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출연, “이별 후 3일 동안 밥도 먹지 않고 폐인 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놨k. 전효성은 “최고의 복수는 예뻐지고 성공하는 것”이라며 이별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시크릿의 정하나는 “과거 남자친구를 뒷조사한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고, 함께 출연한 시크릿 멤버들 역시 꼴불견으로 꼽는 이성 스타일을 공개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기도 했다. 베일에 싸여있던 걸그룹 시크릿의 연애담은 9월 13일(토) 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바퀴] 조정치, "아내 정인과 11년 연애 중 다툰 적 없어" 애정 과시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이번 주 [세바퀴]는 각 분야 박사 군단과 감성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박사 VS 낭만파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감성파 가수 조정치가 출연, “아내 정인과 11년 연애기간 동안 다툰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정인과의 장기 연애 스토리부터 결혼생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년 12월 가수 정인과 지리산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조정치는 “정인에게 ‘너의 개가 되어줄게’라는 고백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 가요계 대표 닭살 부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조정치, 홍경민, 강지섭, 시크릿, 혜이니 등 감성파 스타들이 총 출동한 [세바퀴] 박사 VS 낭만파 특집은 9월 13일(토) 밤 11시 15에 방송된다.
[세바퀴] 가나 출신 아부다드, “호주 유학중 김치찌개 그리워” 남다른 한국사랑!
가나 출신 박사 아부다드가 한국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한국에서 의생명공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호주로 유학을 떠나 박사과정을 공부중인 아부다드가 [세바퀴] ‘박사 VS 낭만파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유학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호주에서 자기소개 할 때마다 한국에서 생활했던 얘기를 했더니 내 고향이 한국인 줄알더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부다드는 “호주에 있는 동안 한국의 무엇이 가장 그리웠냐”는 MC 박미선의 질문에 “김치찌개가 정말 먹고 싶었다”고 답하며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국을 사랑하는 청년! 아부다드의 따뜻한 이야기와 박사 VS 낭만파의 불꽃 튀는 입담 & 퀴즈 대결은 9월 13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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