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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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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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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 노홍철

오는 9월 11일(목)은 [무한도전] 멤버 6인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MBC 라디오 FM4U(91.9MHz)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무한도전-라디오 데이’로, 노홍철은 오후 2시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를 맡게 된다.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았던 <선택2014> 특집에서 “시청자가 부모다”라는 공약으로 아쉽게 2위에 그쳤던 노홍철은 이번 라디오 DJ 도전에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그 공약 실천에 나선다. 바로 “청취자가 부모다”라는 코너를 마련한 것. 이 코너를 통해 노홍철은 청취자들의 애로사항을 처리하는 민원 해결사로 나설 예정이며, 청취자들을 위한 효도 라이브 코너 “홍철 노래자랑”도 준비 중이다.

노홍철은 라디오 제작진과의 회의 자리에서 “어차피 나는 일일 DJ다. 마이크 앞에 앉으면 내가 무슨 일이 저지를지 모른다. 담당 PD는 양복 준비해둬라!”는 폭탄 발언을 해 <2시의 데이트> 제작진과 DJ 박경림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고.

9월 11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는 MBC 라디오 FM4U(91.9MHz)를 통해 청취 가능하며 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연을 남겨 참여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 - 하하

오는 11일(목)은 [무한도전] 멤버 6인이 라디오 DJ로 변신해 MBC 라디오 FM4U(91.9MHz)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무한도전-라디오 데이’로, 하하는 밤 12시 <푸른 밤 하하입니다>를 맡았다.

과거 라디오 DJ로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던 하하가 6년 만에 DJ로 컴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하는 코너에 따라 “푸른 밤”과 “붉은 밤“ 두 가지 콘셉트를 넘나들며 진행할 예정으로, 하하와 사전 미팅을 가진 라디오 제작진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버금가는 이중인격적 진행을 칭찬하며 박수를 보냈다고.

“여보세요 나야” 코너에서는 청취자가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속 시원한 대화를 원하는 상대로 DJ 하하가 직접 빙의, 영화 ‘사랑과 영혼’을 방불케 하는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펼칠 예정이다.

9월 11일 밤 12시 방송되는 <푸른 밤 하하입니다>는 MBC 라디오 FM4U(91.9MHz)를 통해 청취 가능하며 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연을 남겨 참여할 수 있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김태호, 김남호, 손창우
문의 : 김소정
예약일시 2014-09-09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