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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마] 입원한 송윤아, 홍종현이 곁에서 묵묵히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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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입원한 송윤아, 홍종현이 곁에서 묵묵히 지켜줘 


송윤아가 또 한 번 병원에 입원했다
. 오늘(7일) 방송될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 12회에서는 송윤아 병원 입원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액을 맞으며 조용히 잠들어있는 승희(송윤아)와 곁에서 묵묵히 지키고 있는 지섭(홍종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자회견을 비롯한 과로로 면역력이 거의 바닥이 난 승희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연민에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지섭은 승희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승희 곁을 지키게 된다 


악연으로 시작한 첫 만남 이후
, 승희는 지섭은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이다.”라며 고백했다. 하지만 비밀을 털어놓고 난 이후, 지섭은 승희에게 연민을 넘어 애틋한 사랑의 감정이 느끼고 있는 상황
 


지난
8회 방송에서 승희가 지섭에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감정을 폭풍 눈물과 함께 드러낸 이후,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으로 지섭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11회 방송분에서는 태훈에게 ,..큰일 난거 같애. ,... 저 여자 좋아하나봐. 미치겠어. 돌아 버릴 거 같아.”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죽음을 앞둔 한 여자의 마지막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다
.


한편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의 진한 모성애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9-07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