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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 연휴 첫 날, [마마]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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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날, [마마]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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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된 MBC [마마](극본 유윤경 극본, 연출 김상협)16.7 %(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또 다른 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로도 15.9%를 기록하며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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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에서는 그루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게 된 태주(정준호)가 승희(송윤아)를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신문에 난 승희 기사를 보고, 승희가 미혼모라는 사실에 아들타령을 해대던 남순은 직감적으로 그루가 태주의 아들이라고 판단, ‘승희를 찾으러 간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추석 연휴에 본가를 찾은 태주는 승흰, 찾아서 뭐하시게요?”라며 만류한다. 그러자 남순은 알라가 있다 안하나, 알라가라며 자신도 모르게 소리친다 


놀란 태주는 단숨에 승희에게 뛰어가
한승희, 왜 아니라고 했어? 그루 내 아이잖아. 왜 얘기 안 했어?”라고 묻지만, 승희는 또 아니야. 아니라고 했잖아.”라며 부인한다. 그러나 태주의 그렇게 힘들었으면서 왜 단 한 번도 날 안 찾아왔어? 내가 헤어지자고 할 때 왜 날 안 잡았어?”라고 울먹이며 이어진 물음에 승희는 잘 살고 싶다고 했으니까, 나랑 헤어지면 잘 살 수 있다고 했으니까,”라고 대답한다. 이에 태주는 승희를 껴안았고, 둘은 회한의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이 흘린 눈물에 시청자들도 같이 울었다
. 누리꾼들은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 줄어드는 게 너무 아까울 때가 있는 것처럼 드라마 '마마'를 볼 때마다 드라마 끝나는 게 너무너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방송 끝부분에서 송윤아 씨의 눈물로 딸과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ky****]

오늘 정말 이 거 보면서 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울었네요. 드라마 보면서 최고 많이 울었던 날인 것 같아요
.”[jimb****]

한승희와 그루가 겪는 갈등을 똑같이 겪는 엄마로 마마 소리만 나와도 눈물이 글썽거려집니다. 매회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펑펑 울 때도 있긴 해요
.” [ch****]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 젊은 시절의 헛된 욕망이 야속하네요
.”[very****]

마마 너무 재밌어요. 진짜 웰메이드 드라마! 송윤아 연기 최고에요. 매번 감동, 그루 위해 그림 그려 놓는 것도 슬픔. 나중에 그루가 알게 됐을 때도 엄청 슬플 듯”[yhj5****] 


[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의 진한 모성애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9-07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