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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 “독재자 슈, 고발자 임유! 우리집은 공산주의!” 남편 폭탄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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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 “독재자 슈, 고발자 임유! 우리집은 공산주의!” 남편 폭탄고백!

- 슈 남편 임효성, 딸 바보에 이은 아내 바보 면모 발휘!
-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슈-임효성 부부의 애정 관리 비결은?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에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연예계 잉꼬부부 슈-임효성 부부의 속마음이 폭로된다.

국민 요정에서 세 아이의 열혈 엄마로 변신해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슈와, 김정일과 장성택 등 북한 고위 간부의 소규모 비밀 공연단인 소품조에서 성악 가수로 활동했던 새터민 한서희와 한솥밥을 먹는 가족이 됐다.

결혼과 육아라는 공통점이 있는 슈와 한서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친자매와 다름없는 관계를 유지했다. 특히 각자의 전성기에 대한 이야기로 빠른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서로의 고민과 속마음을 털어놓던 중 자연스럽게 남편에 대한 뒷담화(?)를 시작했고, 조용히 듣고 만 있던 임효성은 제작진에게 할 말이 있다며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우리집은 독재자 슈와 고발자인 아들 임유가 있는 공산주의 사회!”라고 말문을 연 임효성은 “아내가 내 생일날 미역국도 끊여주지 않았다. 난 이 집의 노예”라며 그동안의 설움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임효성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아내 슈와 진한 스킨십을 나눠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고, 싸울 듯 하다 난데없는 스킨십을 보게 된 처제 한서희는 “돈 주고도 못 볼 장면”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도 라희의 갑작스럽 병원행으로 촬영 중단 위기까지 오게 된 사연과 육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찾은 노래방에서 펼쳐지는 슈의 굴욕담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정한 가족을 만들기 위한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은 오는 5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 평양냉면 기다리던 장동민 아버지, 며느리 때문에 유서를?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에서 개그맨 장동민의 아버지의 남다른 개그감이 공개된다.

장동민의 아버지 장광순씨가 며느리로 맞은 사람은 노래면 노래, 요리면 요리 어느 것 하나 빠질 데 없는 북한 선전 선동 영화 OST 가수 출신의 엘리트 명성희. 전 북한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故명동찬 감독의 딸인 명성희는 ‘한솥밥’을 통해 장동민과 가상 결혼에 돌입했다.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명성희는 “내가 요리는 한가닥한다”며 요리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냉면을 좋아하는 시아버지 장광순를 위해 평양냉면을 준비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명성희의 아침식사 준비는 끝이 보이지 않았고, 아침을 기다리다 지친 가족들의 불평불만이 터지기 시작했다. 시어머니 나명자는 뱃가죽과 등가죽이 달라붙었다며 명성희를 몰아 부쳤고, 시누이도 부엌으로 와 언제 먹을 수 있냐며 재촉했다.

심지어 ‘며느리 사랑’을 몸소 보여주었던 장광순까지 “종이와 펜 좀 가져와라 유서 좀 써야겠다” 고 간접적으로 며느리에게 잔소리하며, 손녀 영서의 스케치북에 유서를 쓰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겨우 완성된 명성희의 평양냉면을 맛 본 장동민 가족들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지만, 명성희는 북한에서 먹었던 평양냉면의 맛과 똑같았다며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을 거라 확신했다.

시댁에서의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멘붕’에 빠진 명성희와 아침을 기다리다 지쳐 유서까지 작성하며 항의에 나선 장동민의 아버지의 모습은 9월 5일 (금) 밤 10시 [남북한 화합 프로젝트 한솥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MBC 콘텐츠협력국 조희진
제작:  코엔미디어
홍보:  MBC 홍보국 송효은 
         코엔미디어 최수진
예약일시 2014-09-05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