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추석특집, 박사 VS 아내, 불꽃 튀는 입담 대결!
[세바퀴] ‘추석 특집’에 각 분야 박사와 아내들이 총출동, 세기의 토크와 퀴즈 배틀을 펼쳤다.
6일(토) 방송되는 이번주 [세바퀴] 에는 해맑은 서울 출신 의학 박사(내과학) 남재현과 거친 울산 출신 아내 최정임, 이성파 의학 박사(성형외과학) 권장덕과 감성파 여배우 아내 조민희, 개그맨보다 웃긴 법학 박사 박지훈과 내조의 여왕 아내 허정화, 로봇 공학 박사 한재권과 로봇을 디자인하는 아내 엄윤설 등 개성만점 박사 군단과 박사의 아내들이 출연, 주제별 퀴즈와 경험 토크 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출연자들은 “부부 불화 해결법” “가정 경제 관리법” 등을 주제로 불꽃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부부간 속마음을 알아보는 OX 토크 등을 통해 진한 부부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놔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박사들와 이들을 쥐락펴락하는 최강 아내들이 함께한 ‘세바퀴 추석특집! 박사 VS 아내 특집’은 9월 6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 의사 남재현, “아내와 거꾸로 누워잔다” 부부 비밀 충격 고백!
의사 남재현이 아내와의 독특한 잠자리 습관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주 [세바퀴]는 분야별 개성만점 박사들과 아내들이 동반 출연, 불꽃튀는 퀴즈&토크 대결을 펼친 ‘추석특집! 박사 VS 아내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솔직한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내과전문의 남재현이 출연, “아내와 매일밤 거꾸로 누워서 잔다. 가끔 아내 발에 맞은건지 눈이 부어있다”며 숨겨왔던 부부 잠자리 비밀을 고백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동반출연한 아내 최정임은 “주당 남편의 술냄새, 코고는 소리보다는 차라리 발냄새가 낫겠다 싶어서 언젠가부터 거꾸로 누워서 잠들게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남재현이 아내의 요리 실력을 지적하자 최정임 역시 남편의 술버릇과 낭비벽에 대해 폭로하는 등 이날 두 사람은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기도 했다.
해맑은 서울 남자와 거친 울진 여자의 만남, 화끈한 예능 부부 남재현 최정임의 전쟁같은 부부스토리는 9월 6일(토)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세바퀴] 박지훈 변호사, “강제추행죄 때문에 아내와 스킨십도 허락받고 해”
박지훈 변호사가 아내와의 첫 스킨십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사투리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개그맨보다 웃긴 변호사’로 유명세를 탄 박지훈 변호사는 [세바퀴] ‘추석특집! 박사 VS 아내 특집’에 출연, “연애시절 아내에게 손 잡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첫 스킨십을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녀간 스킨십은 잘못하면 ‘강제 추행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허락을 받고 스킨십 진도를 나갔다며 법학 박사다운 스킨십 경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강 동안 미모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아내 허정화는 녹화 내내 변호사 남편의 반전 평소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박지훈 변호사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기도 했다.
예능감 넘치는 변호사 남편 박지훈과 반전 매력을 가진 아내 허정화의 유쾌한 부부스토리는 9월 6일(토) 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