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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프랑스 파리로 떠난 파비앙이 자신과 꼭 닮은 친누나와 추억을 회상했다.
파리에 도착한 파비앙은 누나와 함께 파리 외곽에 위치한 집으로 향했다. 파비앙은 샹젤리제 거리, 세느강 등 파리의 명소를 바라보며 감격했다. 동생을 만나 한껏 흥에 겨운 누나는 파비앙을 위해 프랑스 전통 음식 크레페를 만들었다. 이에 파비앙은 누나를 위해 여성용품 등 한국에서 힘들게(?) 사수한 회심의 선물을 펼쳤다. 과연 파비앙의 선물을 받은 누나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한편, 파비앙과 누나는 파리의 대표 명물 에펠탑을 찾았다. 에펠탑 주변은 외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사실 파리지앵은 에펠탑을 잘 보러 가지 않는다고. 파비앙은 에펠탑을 바라보며 누나와 함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파비앙은 연신 파리의 밤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고향에서 보내는 시간에 흠뻑 취했다고.
흥겨운 파비앙 남매의 에펠탑 추억 여행은 오는 5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 김용건 집에서 추석 정모! “깜짝 손님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의 대부 김용건이 추석을 앞두고 처음으로 회원들을 집에 초대했다.
김용건은 바쁜 스케줄로 정신없이 추석을 보낼 회원들이 안타까웠던 것. 무지개 회원들은 그들만의 특별한 추석을 보내기로 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김용건의 집을 찾은 무지개 회원들은 격조 있는 대부님의 집에 감탄했다. 김용건은 특별히 패셔니스타다운 화려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한 손님까지 깜짝 방문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알고 보니 반가운 손님은 김광규와 특별한(?) 인연이 있었는데...
한편, 김용건은 대부답게 회원들을 위해 송편, 모듬전 등 추석 음식까지 살뜰히 준비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김용건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혼자남들이기에 겪어야 하는 명절 스트레스를 함께 나누며 한층 돈독해졌다.
함께이기에 더욱 훈훈했던 혼자남들의 추석 풍경은 오는 5일(금) 밤 11시 20분 추석특집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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