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10.0%(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4%, 전국 8.8%.
1일(월) 방송된 50회에서 이현(유호린)은 회사와 남자를 모두 얻기 위해 진희(기태영)와 가짜로 결혼식을 추진하려고 하고, 최회장(김영옥)에게 부탁해 소원(오지은)이 다른 남자와 선을 보게 만들었다. 또한 이현은 소원에게 “앞으로 무슨 짓을 해서든 그 사람(진희)을 내 옆에 데려다 놓고 말테다”라고 말해 소원과 진희의 사이의 관계가 순조롭게 풀리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소원을 말해봐] 시청자 게시판에는 “송이현이 너무하지만 내일도 기대된다”, “여심 흔드는 남자 강진희에게 푹 빠졌다” 등의 평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오늘(2일) 51회에서는 진희와 이현의 결혼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고, 소원이 진희를 오해하게 되는 사건이 그려진다.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성수 극본 : 박언희 연출 : 최원석, 이재진 문의 : 홍보국 이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