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상암시대 개막에 앞서 출입기자 초청행사 [미디어데이 브런치 in MBC]를 29일(금) 상암 신사옥에서 개최한다.
MBC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상암 신사옥에 설치된 골든 마우스 홀과 뉴스센터 등 최첨단 방송 제작 시설과 MBC 콘텐츠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월드’, 감각적인 휴게 공간인 M 라운지 등을 소개하고, 상암시대를 여는 MBC의 비전 등을 언론에 공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30%가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며 매주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중인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헤로인 배우 오연서를 비롯해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DJ 김현철, 주말 [뉴스데스크] 이정민 앵커,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중계를 맡을 김정근 아나운서 등도 참석한다.
MBC 홍보국은 “이번 행사는 상암 신사옥 시대 개막을 앞두고 MBC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콘텐츠를 보도해 준 출입 기자들을 위해 특별히 먼저 준비한 행사다. 앞으로 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는 9월 1일(월)부터 상암시대 개막을 알리는 공개방송을 시작으로 1주일 동안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해 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