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이 나 홀로 첫 유럽여행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
[7인의 식객]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음식, 문화, 아름다운 자연 등을 소개하는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현재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지중해와 눈길을 사로잡는 특산 요리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나폴레옹의 고향 코르시카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났는데, 나폴레옹 옷을 입고 완벽 빙의 된 모습을 보여주어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주 [7인의 식객]에서는 샘의 코르시카 여정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코르시카의 협곡을 지나는 ‘협궤열차’를 타게 된 샘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절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코르시카 특산요리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제대로 된 식도락 여행이 이어졌는데, 샘은 밥을 먹고도 뒤돌아서면 바로 배고프다고 말하는 등 ‘먹방 종결자’다운 모습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르시카 섬의 명승지 ‘칼비’로 떠난 ‘원조 먹방스타’ 샘 해밍턴의 나 홀로 프랑스 여행기는 오는 22일(금) 저녁 10시 [7인의 식객]에서 공개된다.
[7인의 식객] 서경석, 요리실력 덕분에 결혼했다? 14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비법 大공개!
서경석이 14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7인의 식객]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음식문화, 역사 등을 소개하는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현재까지 ‘남프랑스’의 손꼽히는 여행지인 아를, 아비뇽, 카시스, 마르세유 등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 지역들을 대표하는 특산요리들이 방송됐다.
이번 프랑스 편에는 매주 식객들의 특별한 캠핑요리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 주는 서경석의 레시피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경석은 프랑스 스타일에 맞춰 감자전에 와인을 넣은 ‘프로방자전’을 선보였는데, 그는 요리에 앞서 이 요리에 얽힌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결혼하기 전 자신의 자취방에 놀러 온 아내에게 이 요리를 해준 후 그 덕분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14살 연하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리의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부르고 있다.
서경석이 결혼에 골인하게 해준 ‘프로방자전’은 어떤 모습일지! 또 이번 주에는 남프랑스에서 어떤 여정이 이어질지! 오는 22일 밤10시 [7인의 식객]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이민호
연출 : 안수영, 김명진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