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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연이은 무식 탄로에 충격... 육중완이 내린 특단의 조치는?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사자성어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육중완은 지난 15일 방송된 <더 무지개 라이브-곽동연 편>에서 사자성어인 ‘자격지심’의 뜻을 몰라 한바탕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최근 부쩍 잦아진 무식 탄로에 심각성을 느낀 육중완은 사자성어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육중완은 학습지를 구입하기 위해 서점을 찾았다. 스스로 책을 사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육중완은 서점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습 코너를 떠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육중완은 자신의 수준을 깨닫고 어린이용 만화 학습지를 구매하며 또 한 번 굴욕을 맛봐야 했다.
육중완은 학구열을 불태우며 전에 볼 수 없던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고. 과연 육중완은 사자성어를 완벽 마스터해 굴욕을 씻을 수 있을지. 오는 22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규, 사직구장에서의 생애 첫 시구! “가문의 영광~”
배우 김광규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하는 영광을 누렸다. 지난 12일 열린 롯데-넥센 경기에서 시구자로 초청받았던 것.
평소 부산 출신답게 롯데 자이언츠의 열혈 팬임을 밝혀온 김광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벅찬 마음으로 부산에 도착했다. 김광규는 시구에 앞서 어머니의 집을 방문했다. 김광규의 어머니는 진수성찬은 기본, 캐치볼 파트너까지 자처하며 열혈 응원에 나섰다.
한편, 22년 만에 사직구장을 찾은 김광규는 롯데의 황재균 선수에게 시구 기술을 전수 받았다. 황재균의 폭풍 칭찬에 자신감을 얻은 김광규는 도발적인 포즈로 시구에 나섰는데...
과연 김광규는 사랑하는 어머니 앞에서 성공적인 시구를 마쳤을지. 고향 부산에서 펼쳐진 김광규의 생애 첫 시구 뒷이야기는 오는 22일(금)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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