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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마] 시청률 15.8% 기록,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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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시청률 15.8% 기록,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 지속 


MBC [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가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5회에서 시청률 15.8%(TNmS 수도권 기준)로 지난주에 비해서 3.7%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수도권 기준으로 13.2%를 기록하였다. (전국 기준 11.8%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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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된 5회에서는 태주(정준호)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한 지은(문정희)이 태주의 휴대전화로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걸어 여자임을 확인하고 놀라움과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승희(송윤아)를 찾아가 울먹이며 죽고 싶다는 지은에게 승희는 이혼 안 할 거면 모른 척 해라. 그냥 누르자. 혹시 나중에 일 커지면 내가 정리해줄게.”라고 얘기하며 다독인다.


그러나 지은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태주와 래연
(강성윤)이 함께 있는 전시회를 찾아갔다. 밖에서 기다리던 승희는 휴대전화도 안 들고 간 지은이 걱정돼 지은에게 향하고, 태주는 서성이는 지은을 발견한 뒤 지은에게 향한다. 엘리베이터를 사이에 두고 승희-지은-태주의 모습이 한 화면에 잡히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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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될 6회 예고편에서는 지은이 승희에게 나 갖고 논 거지? ! 앞으론 다신 너 아 봐.”라고 입술 파르르 떨며 돌아서는 모습과 그루(윤찬영)가 통증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승희에게 다가서려 하자 물컵을 던지며 못 오게 하는 승희의 모습이 공개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8-17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