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배우 연우진, “노출 연기 자신 있다!” 폭탄 발언!
- 연우진, 정유미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호감 드러내..
대세 배우 연우진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보기보다 웃기네?’ 집에 출연해 노출 연기에 자신있다는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연애보다 결혼] 등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로 대세남 대열에 합류한 배우 연우진은 능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춤, 노래 등 어설프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구라가 연우진에게 “노출 연기도 자신 있냐?”고 묻자, 연우진은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보여드려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영화 [터널]에서 주연배우로 함께 출연한 배우 정유미는 “연우진과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났는데 동갑이어서 빨리 친해졌다” 며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연우진은 “외모는 정유미같이 동양적으로 생긴 분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정유미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지금 꼭 사귀는 것처럼 얘기하냐” 라고 몰아가며 연우진과 정유미 사이에 묘한 핑크빛 이상기류를 포착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연우진과 정유미의 핑크빛 러브라인뿐만 아니라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 배우 손병호 또한 예능 못지않은 입담을 발휘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우진, 정유미의 핑크빛 러브 기운이 감도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보기보다 웃기네?’ 집은 오는 8월 6일(수)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손병호, “악역에 대한 목마름 생겨, 다시 돌아가고 싶다” 고백!
‘손병호 게임’으로 예능감을 인정받은 배우 손병호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악역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악역 전문 배우 이미지에서 예능에서의 활약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손병호에게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악역에 대한 목마름이 생긴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했는데?”고 물었다. 손병호는 “변신하려고 배우로 산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날 너무 똑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악역에서 이미지 변신을 하게 된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손병호는 “지금은 아주 악랄하고 극악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여 연기에 대해서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또한, 손병호는 “춤에 관해서는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며 대한민국 춤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병호의 웃음 바이러스에 전염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은 오는 8월 6일(수)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이병혁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