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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마] 첫 방송에 12.8%로 동시간대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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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첫 방송에 12.8%로 동시간대 1위 차지

- 빠른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호연으로 긍정적인 평가 얻어내

- 문정희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MBC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가 첫 방송에 시청률 12.8%(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수도권 기준으로도 10.7%를 기록, 방송 첫 회 만에 경쟁 드라마를 가볍게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마마] 첫 회는 캐릭터 소개에 그치는 다른 드라마와 달리 캐나다에 살던 성공한 민화작가 송윤아가 한국행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과 문정희와의 첫 만남까지 빠른 스토리 전개가 펼쳐졌다. 또 송윤아, 정준호, 문정희 등 주연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승희(송윤아)! 성공한 민화 작가이지만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씬에서는 자유와 도발이, 아들 그루와의 대화 끝에 물건을 집어던지는 씬에서는 직선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이 드러났다.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송윤아의 깊어진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승희를 연기하는 송윤아는 죽기 전에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려는 엄마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실제 5살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송윤아는 엄마의 마음을 진심으로 담아 연기를 펼쳤다.

 

누리꾼들은 송윤아씨 화이팅! 더 깊어진 연기력 좋네요.” “드라마 재밌게 봤어요. 단순 멜로가 아닌듯한데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스토리가 색다르고 배우들 연기 다 캐릭터에 맞게 잘하시는 듯합니다. 첫 회지만 볼만하고 재밌었어요.”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은(문정희)! 지교동 여신이라 불리지만 학부모 모임에 나갈 때 입었던 옷과 들었던 가방은 그녀 올케 나세나(최송현)의 것.

 

[마마] 첫 회에서는 에듀푸어 궁상 아줌마 지은과 사교육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심리적 랜드마크인 지교동을 통해 현실을 풍자했다. 지은과 도희(전수경), 효정(정수영)의 대화에서는 자식의 성적이 곧 내 인생의 행복 지수이고 자식 교육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갖고 학부모라는 이름으로 친구 관계를 형성하는 여월드의 실체를 엿볼 수 있었다. 모두가 말하기를 꺼려하지만 한 과목당 이백 오십 만원을 넘는 사교육비, 자식 때문에 서로가 인생 최대 라이벌이 될 수밖에 없는 살벌한 경쟁세계가 배경이 된다. 심지어 지은은 과다한 교육비 지출로 신용카드 연체가 되고, 차압 예고장까지 받는 신세가 돼 누드모델로 나서게 되는 상황까지 이어졌다.

 

문정희는 딱 그녀의 옷을 입은 듯 해 보였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남부러울 것 없는 일명 지교동 여신이지만 실제로는 궁상맞은 에듀푸어에 빚독촉에까지 시달리는 지은을 너무도 사랑스럽고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첫 방송 시청 뒤 문정희는 이 시간에도 함께 고생중인 스태프들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보내왔다. 또 같은 소속사 배우 류승룡 씨가 오늘 첫방송 축하! 기분좋게 시작해서 끝까지 건강하게! 연기할 때 가장 빛나는 문정희, 응원할게. ^^”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마마]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려는 미혼모와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로 인해 빚을 갚으려 누드모델까지 나서게 되는 한 여자의 드라마틱한 첫 만남으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8-03 07:27